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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50차)

회개기도(이안나 목사님)

작성자한소망 사모|작성시간26.06.05|조회수49 목록 댓글 4

시51:17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회개 기도를 하면서 내 상한 마음을 아파 하면서 회개 기도를 하나님께 한탄 하는 소리를 드린 회개 기도였다

내 부모 형제 남편 시댁쪽 형제들 자녀들에게 말로 던진 상처 살인을 했는데도 회개를 하지 못 했다
시댁 형제들이 미운짓을 하고 도와줘도 고마움도 모르고 당연한거 아니니 하는 태도가 싫었다
목사님께도 누구 누구는 부모님께 자식 노릇도 못 했으면서 자기네들은 윗 사람이라고 받기 만 하고 있다
하면서 형제인 죄 밖에 없는 목사님 마음이 얼마나 속상하고 아플까
본인이 아닌데 본인은 최대한 자식 노릇 형제 우애를 지켜는데 결과는 아픔 상처인 사람을 찍어 눌러 버린 것이 미안 했다
남편은 부모님을 7형제 중 막내인 남편이 모시고 살았다
큰 형님 가정 같으면 입 10개라도 할 말이 없지 자식 노릇도 못 하고 형제들 간에 우애도 없이 싸움질만 하고 우리 탓을 한 그 분들이 참 미워다
안 보면 돼
연락 안 하면 돼
왜?
왜?
왜가 참 많았다
왜 내가 참아야 하는지
이런 왜가 나온면 정죄하고 미워하고 싸울 수 밖에 없는
왜?
어쩌라고?
하는 단어를 나도 모르게 쓰고 있었다
내 생각에는 오직 내 생각에는 맞는데 나랑 안 맞는 행동과 말을 하면 왜? 이런 생각을 하지 신기한 머리통이야 했는데
나의 죄악의 근성에서 한 없이 흘러 나왔다
주위에
왜?
어쩌라고?
그래서?
단어 보다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이해 하면서 사랑 하며 회개기도를 하여 나의 영을 주님의 사랑으로 내 영성을 기름부음으로 변해 가겠습니다

성막기도로 철저히 회개 하고 간구 하며 하루 하루를 시작 하는 늘 생활 속에서 예수의 피를 뿌리고 바르고 덮고 나가는 삶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으로 영광을 돌립니다
이안나 목사님 강의 마다 회개기도의 기름부음이 강렬하게 내 영에 흘러 넘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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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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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 작성시간 26.06.05 할렐루야
    사랑하는 한소망사모님~
    어제 기도중에 주님께서 무모한 자비함 안에서 죽어가는 많은 영혼들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어요
    혈과육 그리고 마귀의 일을 구별치 못하고 분별치 못하여 사람의 심령에 생채기를 내었던 것들이요
    사람들은 서로 사랑하고 서로 이해하고 서로 배려하고 서로 품는 것이 맞지만 마귀는 절대 연합과 화합이 아닌 결국에 가서는 죽이는 것을 택합니다
    마귀에게 절대적으로 붙들림바 된 자들은 사람의 손으로는 어찌할 수가 없어요
    그 마귀가 옷에 박힌 찡처럼 딱 달라붙어있는 것이 경로가 대표적으로 우상숭배를 해서 그것이 가문의 내력이 되어버리고 DNA에 인이 새겨진 가계의 저주라는 것입니다
    사모님이 우선적으로 회개하셔야 하는 것은 사모님의 심령이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인데 그곳에 생채기를 내어 성령을 근심케 한 것입니다
    내가 아파한 것, 억울해 한 것, 속상해 한 것, 미워한 것 등등이요
    그리고 창세전에 나를 지으실 때 얼마나 아름답게 나를 지으셨는데 그 형상을 훼파한 것을 회개하시면 그 다음 수순은 자동오토시스템으로 돌아갑니다
    성령님이 더 깊이 만지셔서 내가 하는 회개가 아닌 당하는 회개를 통해 우리 사모님께서 더 자유해지실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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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소망 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아멘아멘

    알았습니다
    귀한 말씀으로 회개의 영을 부어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이안나목사 | 작성시간 26.06.05 귀한 은혜 나눔 감사합니다. 회개 가운데 미움과 원망의 뿌리를 발견하고 주님의 사랑으로 변화되기를 결단하신 모습이 큰 은혜가 됩니다. 날마다 성막기도와 회개를 통해 더욱 자유함과 평안을 누리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해지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한소망 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목사님
    감사합니다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성막기도를 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숙지가 됐습니다
    회개 할 때의 동기부여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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