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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05 할렐루야
사랑하는 한소망사모님~
어제 기도중에 주님께서 무모한 자비함 안에서 죽어가는 많은 영혼들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어요
혈과육 그리고 마귀의 일을 구별치 못하고 분별치 못하여 사람의 심령에 생채기를 내었던 것들이요
사람들은 서로 사랑하고 서로 이해하고 서로 배려하고 서로 품는 것이 맞지만 마귀는 절대 연합과 화합이 아닌 결국에 가서는 죽이는 것을 택합니다
마귀에게 절대적으로 붙들림바 된 자들은 사람의 손으로는 어찌할 수가 없어요
그 마귀가 옷에 박힌 찡처럼 딱 달라붙어있는 것이 경로가 대표적으로 우상숭배를 해서 그것이 가문의 내력이 되어버리고 DNA에 인이 새겨진 가계의 저주라는 것입니다
사모님이 우선적으로 회개하셔야 하는 것은 사모님의 심령이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인데 그곳에 생채기를 내어 성령을 근심케 한 것입니다
내가 아파한 것, 억울해 한 것, 속상해 한 것, 미워한 것 등등이요
그리고 창세전에 나를 지으실 때 얼마나 아름답게 나를 지으셨는데 그 형상을 훼파한 것을 회개하시면 그 다음 수순은 자동오토시스템으로 돌아갑니다
성령님이 더 깊이 만지셔서 내가 하는 회개가 아닌 당하는 회개를 통해 우리 사모님께서 더 자유해지실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