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영성일지방(1-50차)

성막기도(김엘레나 교역자님)

작성자박유나집사|작성시간26.06.17|조회수53 목록 댓글 3

3시가 되었는데도 성막 기도 참여 방이 열리지 않았다.
얼마간에 시간이 지난후 6시에 참여할 사람 있으면 하신단다.
냉큼 참여 한다 답을 하고 준비 하며 기다렸다.
짜잔~
기다리던 성막 기도 시간이 열렸다.
알람 소리도 못듣고 깊은 수면을 하셨단다
며칠째 계속이라고.
영적 유산의 치유의 시간을 하나님께서 허락 하신 것이였다.
하나님의 사랑은 온유하고 따스하다.
그런데 내겐 6시에 성막 기도를 하겠다는 말씀에 나를 위해 준비 하셨구나 마음이 쿵쾅 거렸다.
직업상 골방 참여를 그동안엔 할 수 없었다.
오늘도 정상 시작 이였으면 별반 다르지 않았겠지만 오롯이 참여 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 했다
그런데 오늘 성막 기도는 달랐다(나)
성막 문 앞에 서있는 조금 후부터 회개 눈물이 펑펑 쏟아지는게 아닌가.
멈춰지지가 않았다
김엘레나교역자님의 인도에 따라 가면서 회개는 계속 되었고 떡상을 마주한 시간 까지 눈물콧물 왕창 쏟으며 회개를 했다.
조금 후엔 마음이 안정 되면서 머리 어깨 팔 주위로 강력하게 성령의 임재가 있어 머리가 띵 하고 어지러웠다.
인도자의 말을 들어야 하는데 점점 소리가 멀어지는것 같았다.
그러면서 입으로 영찬양이 계속 흘러나오기 시작 했다.
앉아 있기 힘들어서 침대에 누워 김엘레나교역자님 의 말씀을 들으며 누웠습니다.
인도자와 함께 하며 또 별개로 나에게 일어난 일이다
성막 기도 할때 인도자께서 인도한 대로 순서 대로 행해야 하는데 ...
나에게 오는 이런 반응도 괜찮은 것인지 궁금하다.
지성소까지 들어 갔다 하시고 나는 성령하나님의 강력한 기름 부음을 받고 있었다.
성막 기도가 끝난 후에도 기름 부음은 계속 되었다 할렐루야
색다른 체험을 통해 회개의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은자(전임사역자) | 작성시간 26.06.18 new 할렐루야
    에공
    교역자님께서 담주로 미룰만도 한데 늦춰진시간에 성막기도를
    진행하셨네요
    복많은 유나집사님 이십니다

    인도자가 인도할때
    유나집사님의 영이
    엉이 배부르고
    영이 행복한시간이셨네요
    할렐루야
    아주 잘했어요
    그렇게 하시는거에요
    성막기도는

    할렐루야
    유나집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님께영광
  • 작성자데이빗리 목사 | 작성시간 26.06.18 new 아멘. 하나님을 향한 사모함 가운데 깊은 회개의 은혜와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셨네요. 체험보다 더 귀한 것은 변화된 삶의 열매입니다. 앞으로도 주님과 더욱 친밀히 동행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 작성시간 26.06.18 new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성막기도를 6시에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이 집사님에게는 큰 은혜의 시간이 되어서 다행이네요
    오랜만에 조촐한 성막기도를 드리면서도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게 해주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렇게나 오랫동안 깊이 잠을 자고도 또 저는 저도 어제 성막기도 마치자마자 금새 잠이 들었어요
    그리고 또 새벽기도회 이후에 엄청난 깊은 숙면을 했답니다
    성막기도시에 누릴 수 있는 우리 주님 품 안에서의 강력한 임재를 느끼셨네요
    앞으로 주님 안에서 더 많은 은혜를 풍성히 누리시게 될 거에요
    더욱 더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람으로 가득 채워질 우리 집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