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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50차)

복 된길 생명의 길로 인도 하심

작성자박유나집사|작성시간26.06.20|조회수70 목록 댓글 4

(계2:7)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신 말씀을 들을찌어다
며칠째 계속 주신 말씀이다.
영성일지를 쓸 때 나는 하나님께 어떤것을 쓸까요 하고 묻는다.
토해 내야 하는 것들이 많기에 2박 3일이 걸려도 부족할 판이라 그날그날 묻고 작성을 한다.
1주일 전부터 어떻게 의.행.교에 오게 되었는지를 쓰고 싶어 하는 마음을 주셨다
죄를 토해 내기도 바쁜데 이유는 모르겠다
제주에서 서울로 올라온후 기도 하고 싶은 마음이 불타 올랐다
나는 시간 관계없이 부르짖고 싶을때 기도 할 수 있는 교회를 수소문 하기 시작 했다.주변에 작은교회들은 문이 닫혀 있었고 큰 교회도 교회 문을 굳게 닫아 놓는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기도 할곳을 찾지 못한 나는 마음이 답답했다.
집에서 하는 기도는 한계가 있다.
나는 부르짖고 싶었다.
어느 날 유튜브에 방언으로 기도 하시는데 파워가 엄청 난 분을 만나게 하셨다
바로 한부본 일산 충만한교회 조인화 목사님이셨다.
그 날은 금요 철야 기도를 하셨다.
늦게 참여 한거라 한시간 반정도를 주변에 듣거나 말거나 방언으로 부르짖으며 함께 기도 했다.
막혔던 가슴이 확 뚫리고 감사 했다.
그 후로 조인화 목사님의 말씀을 몇번 들었고 화요 실시간 예배를 통해 예언도 받았다.
내가 전신 갑주를 입고 하나님 앞에 서 있다고 하셨다 말씀만 하십시오 명령만 떨어지면 출동 하는 군인 처럼 준비가 되어 있는 모습이 보인다 하셨다
혹시 사역자냐시며 일산 충만한 교회로 한번 오라 초청 하셨다.
나는 한부본을 전혀 몰랐다
지금도 모른다.
현장에서 일하면서 가끔 말씀을 듣고 예언도 받기 시작 했고 주일 예배 한번 다른 예배는 두세번 갔던것 같다.
목사님께서 영성 훈련을 권면 하셨지만 쉽게 응해지지가 않았다.
그리고 일산 충만한 교회 조인화 목사님을 통해 예배 하고 훈련 받을 수 없는 이유를 정확히 말씀 드렸고 그 이후로는 말씀을 듣지 않게 되었다.
나는 지금도 조인화 목사님에 대한 감사를 마음에 간직하며 잊지 않는다.
예언 사역에 대한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찾았고 가기로 결심을 한 어느날 유튜브로 김엘레나교역자님의 영상을 보게 하셨다 우연은 없다
부족한 나이지만 내 마음에 이런 분이진짜 계시구나 였다 진짜 놀랐다 대언을 해서가 아니였다 토라의 말씀과 성령 사역과 예슈아와 아무튼 모든것이 하나로 입혀진것과 같은 것을 알게 하셨다.
성경 속에서 나는 사도 바울에게서 그것을 보았다 내가 사도 바울을 가장 사랑하고 닮고 싶은 이유다 나는 사도바울을 형님이라 부른다 보고 싶다
실시간 예배두번, 대언은 받지 않았다.
실시간 예배 세번째 대언을 받았다.
근데 하나님께서 속시원하게 말씀을 안하신단다 너무 조심스럽게 이분을 왜 이렇게 감싸고 보호를 하시지?
그게 끝이였다 마음이 좀그랬다 네번째 예배는 주일 오전은 의행교 예배를 유튜브로 드리고 오후에 무작정 교회로 달려 갔다 방문 드리겠단 예고도 없이 무례 했다. 교역자님은 기쁘게 맞아 주셨고 예배는 기쁨 그 자체였다 내 영이 좋은 영양식을 먹은것 같은 만족함.
대언을 해 주셨는데 강하게 말하면 숨어 버린단다 내가. 하나님께서 그러신다고.
내가? 내가 모르는 내 모습. 깊히 생각 하고 인정 해버렸고 절대 숨지 않으리라 결단을 했다 주일 영광 예배를 가도 되는지 문자로 물었고 가능 하다 허락 하셔서 그 때부터 하나님께 의.행.교에 김엘레나님교역자님을 향한 나의 들이댐은 시작 되었다 다른 분들은 유튜브로 교제를 나누고 인지도 되면서 친밀감이 형성 된후 만남이 이뤄 지셨을 텐데 왕 쌩짜배기가 지가 먼저 들이 밀고 들이 댔으니 조금은 당황 스러울스 있으셨겠으나 너무 기쁘게 맞이해 주셨다.
연약한 자이나 좋은 것을 참 것을 알게 하시고 보게 하신 하나님.
거리가 멀고 가까움으로 하나님의 전을 찾음이 아니요 오직 성령님께서 인도 하셔야 가능 함에 감사할 뿐이다
한부본. 잘은 모르지만 감사한 것은 다양한 영혼들이 각자의 모양에 맞게 양육 받고 훈련 받을 수 있도록 목사님들이 계시다는 것이다.
데이빗 리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중 감동 받은 것은 양육은 최대 3년이면 된다는 것이였다 그런 후엔 흩어져 하나님 뜻에 따라 일 하라는 것이다 자기 사람을 만들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그럴 필요가 없으시단다 와~ 너무 멋짐 뿜뿜이다
최소한 한부본엔 고인물, 묵은 닭들은 없다는 소리 아닌가 내 속에든 내 생각이다 너무 감사 하다.
이 벌레와 같은 나를 기다려 주시고 친히 의정부 행복한 교회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 최고의 스승님이자 영의 아버지 어머니 되시는 김엘레나 교역자님을 통해 잘 양육 받고 훈련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초청을 하셨으니 감사 함으로 고난의 행군에 함께 합니다 기쁨으로 순복하고 복종하는 미련한 자로 살겠습니다 더 낮아지고 낮아지게 하소서
성령 하나님 나를 정복 하소서 장악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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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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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 작성시간 26.06.20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숨도 안쉬고 정말 주어지는대로 부어지는대로 숨가프게 작성하셨는지 글을 읽는 내내 심장박동수가 점점 빨라졌어요~
    집사님 처음 주일예배 오셔서 함께 찬양할 때의 그 느낌을 잊을 수가 없어요
    첫인상은 호감형에 예뻤고, 앉아서 찬양을 하는데 두 손이 하늘을 닿을만큼 뻗은채로 찬양을 올려드리는데 자유함이 꽤 풀어지신 분이고 찬양에 남다른 기름부음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저도 함께 하면서 유난히 기뻤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 예쁜 모습은 교회에서 와서 주무실때마다 동일하게 발견하고 있어요
    깨어있을때, 글이나 말이나 기도하는 모습은 군사인데 주무실때는 그냥 천사의 모습이더라구요
    사람은 원래 잠을 자는 모습이 가장 원초적이고 가장 영적인 상태가 잘 드러납니다
    깨끗하고 투영한 집사님에게 하나님께서 집사님만이 가질 수 있는 특유의 기름을 부으셨고 지속적으로 부어주실 거에요
    지금 주님께 올려드리는 이 모든 고백과 마음들~절대 변치 않을 것 같은 지금의 이 모든 것~ 늘 한결같이 우리 하나님의 진짜 찐 옆으로 가실 때, 본향으로 향할때 까지 간직하시어 우리 주님의 눈물을 닦아 드리는 그런 귀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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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박유나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할렐루야
    사랑하는 김엘레나교역자님
    우리 주님 눈물닦아 주는 자가 되길 축복해 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놀랍게도 그렇게 기도 해 왔고 가끔 주님의 마음이 너무 아프신것 같아 통곡 하기도 합니다. 주님의 눈물을 닦아 주는 자의 은혜가 부어지길 간절히 원합니다
  • 작성자이은자(전임사역자) | 작성시간 26.06.20 아~~
    그런거군요
    유나집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 작성자박유나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할렐루야
    전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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