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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51-100차)

너는 구별되어라(신부수업 34)_창 24:3~4

작성자이에스더(군산잘됨교회)|작성시간26.03.28|조회수80 목록 댓글 6

[창세기 24장 3~4절]
3. 내가 너로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나의 거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
4.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세상에서 살아갈때 세상과 타협하면서 조금의 거짓말과 더러움들을 용납하면서 찌꺼기들을 허용하면서 살때가 있다.
다 그런거지~
이정도 쯤이야~
하고 넘어간다.
그것들이 틈으로 들어와 내마음 전체가 둔해지고 전체가 더러워져버린다.
세상에서 마음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
하나님의 속성이 들어오면 그 더러움들을 참을 수 없게된다.
구별되고자 하는 마음이 더 커진다.
전쟁이 시작되는것이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하루하루 마음을 지켜 거룩하게 정결하게 구별되어 살고자 합니다!!!
주님...마음을 지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고자 합니다!!!
오 주님!!!!
구별되이 살게 하소서!!!
영적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주님의 여전사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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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요셉목사(군산잘됨교회) | 작성시간 26.03.28 사모님은 여전사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송정분목사(오예뿐) | 작성시간 26.03.28 우와 ~
    주님의 여전사 ~~
    너무나도 멋집니다^^
    우리주님께서 행복해하십니다
    장하고 장하십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유미경 집사 | 작성시간 26.03.28 아멘!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권세와 능력위에
    신부로서의 사모님의 모습이 눈부시도록 아름답습니다 ^^
    주님의 사랑이라는 안전한 울타리에 계심이 참으로 나의 양이다 하십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 작성자이안나목사 | 작성시간 26.03.29 사모님의 고백을 통해 마음을 지키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습니다. 작은 타협이 마음을 흐리게 하지만, 주님을 향한 거룩한 갈망이 우리를 다시 구별된 길로 이끄는 것 같습니다. 사모님의 귀한 고백처럼 저도 영적 전쟁에서 주님의 은혜로 승리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ㅎㅎㅎ사진 넘 멋있네요^^
  • 작성자데이빗리 목사 | 작성시간 26.03.29 가나안의 작은 타협이 마음 전체를 둔하게 한다는 성찰이 날카롭습니다. 적당히 넘어가려는 유혹을 물리치고 주님의 거룩한 여전사로 살기로 결단한 그 전쟁을 응원합니다. 구별된 삶을 향한 갈망 위에 승리의 깃발을 꽂아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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