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3.29
사모님의 고백을 통해 마음을 지키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습니다. 작은 타협이 마음을 흐리게 하지만, 주님을 향한 거룩한 갈망이 우리를 다시 구별된 길로 이끄는 것 같습니다. 사모님의 귀한 고백처럼 저도 영적 전쟁에서 주님의 은혜로 승리하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ㅎㅎㅎ사진 넘 멋있네요^^
작성자데이빗리 목사작성시간26.03.29
가나안의 작은 타협이 마음 전체를 둔하게 한다는 성찰이 날카롭습니다. 적당히 넘어가려는 유혹을 물리치고 주님의 거룩한 여전사로 살기로 결단한 그 전쟁을 응원합니다. 구별된 삶을 향한 갈망 위에 승리의 깃발을 꽂아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