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6.09
목회자의 아내로 걸어오신 18년의 시간 속에 담긴 눈물과 헌신,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통해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깊이 느껴집니다. 세상의 기준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길일지라도 주님께 드린 사랑과 순종은 결코 헛되지 않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렸듯 가장 소중한 것까지 주님께 맡기는 믿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놀라운 위로와 백 배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