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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주님의신부 21일차

작성자105 대구예빛조리브가반장|작성시간25.03.29|조회수51 목록 댓글 7

주님 사람은 편가르기를 좋아합니다. 같은 가족간에도 엄마편 아빠편, 친구간에도, 나쁜편 착한편,세상은 다 그러
네요!
저는 딱 짚어서 하라시면 두말없이 예수님편합니다.
그런데 이게 말을 참 쉬운데, 그 길이 멀고 험하지요?

세상은 안 믿는자 편인데, 그 속에서 적응하며 잘 지내며 아버지편으로 살아가야 하니까요😀

참으면 다 착한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그 속에 참으면서 속으로 미워하고 억울해죽고 슬퍼서 속이 썩더라구요! 문제는 내가 봐뀌어야죠! 우리 예수님관점, 시각으로요!
그래서 누가와서 뭐라던 내 안에 계신 아버지로 인해 기뻐하고 말씀으로 변화되어지면 그 누가 와도 흔들어도 끄떡없겠죠? 아버지 단단해지고 싶어요! 강해지고 싶어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 내아버지를 통해서요!

예수화된자로 살아가길 선포합니다. 착한체하며 괜찮은사람인체하며 사는자가 아니라 예수님때문에 선한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나의 가식된 삶 다 내려놓고 회개하며 두손들고 아버지꺼 나아갑니다. 크고 강한팔로 붙드시는 주님을 의지라며
주로 기뻐하는자 되겠습니다.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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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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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조한나 자매(대구 예빛) | 작성시간 25.03.29 할렐루야~우리가 같은 편이네요? 서로 사랑하고 도움이 되는 같은 편이어서 너무 좋습니다! 하나님이 그 회개를 기쁘시게 받으십니다. 하나님을 끝까지 바라보며 달려나가시길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105 대구예빛조리브가반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3.29 아멘 우리는 같은 주님편 서로 으쌰으쌰 잘해봅시다😀함께 승리합시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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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121_김정실 전도사 | 작성시간 25.03.29 아멘! 반장님의 일지를 읽으면서 마음이 찔리면서 나도 그랬는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로 내 마음이 변화를 받아 예수님을 닮은 삶 사실줄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105 대구예빛조리브가반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3.29 아멘 귀하신 전도사님😀우리 함께 승리해요! 축복합니다.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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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데이빗리 목사 | 작성시간 25.03.31 읽으면서 웃음도 나고, 울컥한 마음도 함께 올라왔어요. 얼마나 솔직하고 생생한 고백인지요. 세상이 편을 가르며 흘러가도, *“두말 없이 예수님 편입니다”*라고 말하는 그 믿음, 주님이 참 기뻐하실 거예요.

    맞아요, 참는 게 전부가 아니고, 속이 미워지고 억울하고 아픈 마음이 쌓이면 결국 그 안에서 썩어가기도 하죠. 그런데 그걸 정직하게 고백하고, “문제는 내가 바뀌어야죠!”라고 말씀하신 그 용기, 그게 진짜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려는 걸음이에요.

    예수님의 관점, 예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다시 보기 시작하면, 말 한마디에도 기쁨이 피어나고, 흔드는 말 속에서도 담대함을 지킬 수 있게 되죠.
    “예수화된 자로 살아가길 선포합니다”
    이 고백 하나에 모든 변화의 문이 열리는 것 같아요.

    가식된 삶을 벗고, 두 손 들고 주 앞에 나아간 이 새벽,
    주님께서 당신을 강한 팔로 꼭 붙드시고
    “잘하고 있단다, 나는 너의 편이란다” 하셨을 거예요.

    오늘도 오직 주님 때문에,
    선한 자로 살아가길 원하는 그 발걸음 위에
    풍성한 은혜와 깊은 평안이 흘러가길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사랑받고 있어요, 주님의 사랑스런 자녀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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