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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10월 대크

작성자107-정은하(밝음)|작성시간25.10.11|조회수90 목록 댓글 8

바알을 파쇄하라~
내 안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의지했던 것들. 우상들..
주님은 끊기 원하셨습니다.

예수피. 예수이름. 성령의 불..
1박2일 나를 사랑하는 주님께서 함께하시고 믿음 주시니 감사합니다.

기드온이 겁쟁이였지만..결국 밤이지만 주께서 원하시는 바알.아세라상을 부셨습니다. 주께 내안에. 가정에 있는 우상들을 파쇄하길 원합니다.

주님이 항상 함께하심을 기억하고 감사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주닝. 작년 10월에 조성우 집사님 뇌종양 발견후..
작년 뇌종양 부피84cc에서 현재60cc로 25%로 줄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2달전에 10년넘게 복용했던 이비인후과 약도 끊고
섬유근육통도 아프다고 안하니 감사합니다.

현재 두통.지각. 몸의 균형 문제가 있지만 이 또한 지나기니라..
사53:5 주님을 체험하길 원합니다.

생명을 회복시키시는 주님의 은혜, 한부본 감사합니다
대크 허락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섬겨주신 이안나,데이빗 목사님. 지교회 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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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엘레나 전도사 | 작성시간 25.10.11 할렐루야
    사랑하는 밝음 집사님의 한결같은 헌신과 인내와 절제 많이 본받습니다.
    하나님께서 깊고 넓은 포문을 열어주시려는지 집사님 가정을 유독 자주 기도하게 하십니다.
    잘 되어가게 해주셨고 현재 잘 되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잘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다고 또한 지금도 이루고 계시고 앞으로도 우리를 위해 일하실 것이라며 입을 크게 벌려 아버비 하나님만 자랑하며 간증하는 오로지 하나님께만 영광 올려드리는 존귀한 자녀가 될 것을 굳게 믿으며 확신하며 그리하여 주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집사님~ 힘을 내세요. 우리 주님이 많이 많이 사랑한다고 하십니다. 앞으로 주님이 정말 살아계시고 늘 옆에 계시고 만져주심을 직간접적으로 강하게 더 느끼게 되실 거에요.
    집사님의 모든 삶을 더욱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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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안나목사 | 작성시간 25.10.11 아멘 아멘 집사님이 믿음대로 역사할 줄 믿습니다
    바알과 아세라를 파쇄하며
    가정에 기쁨과 평안이 넘쳐나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데이빗리 목사 | 작성시간 25.10.11 조성우 남편 집사님의 질병이 완전히 치유되는 그날까지 기도하며 달려갑니다
  • 작성자105김영미 목사 | 작성시간 25.10.15 할렐루야
    밝음집사님!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계신 집사님은
    용사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의생명으로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작성자민수아 전도사 | 작성시간 25.10.16 예수피 예수이름 성령의 불로 차츰차츰 회복하여 나가고 계시는 집사님께 앞으로 더욱 더 큰 힘과 용기를 주실것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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