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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엘레나 전도사 작성시간25.10.11 할렐루야
사랑하는 밝음 집사님의 한결같은 헌신과 인내와 절제 많이 본받습니다.
하나님께서 깊고 넓은 포문을 열어주시려는지 집사님 가정을 유독 자주 기도하게 하십니다.
잘 되어가게 해주셨고 현재 잘 되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잘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다고 또한 지금도 이루고 계시고 앞으로도 우리를 위해 일하실 것이라며 입을 크게 벌려 아버비 하나님만 자랑하며 간증하는 오로지 하나님께만 영광 올려드리는 존귀한 자녀가 될 것을 굳게 믿으며 확신하며 그리하여 주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집사님~ 힘을 내세요. 우리 주님이 많이 많이 사랑한다고 하십니다. 앞으로 주님이 정말 살아계시고 늘 옆에 계시고 만져주심을 직간접적으로 강하게 더 느끼게 되실 거에요.
집사님의 모든 삶을 더욱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