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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주님의 신부33---(워킹위드바이블42, 요10:22~29, 데이빗목사님)

작성자121_김정실 강도사|작성시간26.03.27|조회수65 목록 댓글 18

"나는 주님의 양인가요?"
주님이 "너는 내 양이다. 내가 너를 지키고 , 내가 너를 인도하리라" 말씀하신다.
내 자신이 예수님의 양은 양인데 가끔은 예수님을 바라보지도 않고, 예수님의 음성을 듣지 않는 못난 양, 멍청한 양, 어리석은 양 인것 같다.
내 마음에 예수님으로 가득 채워야 하는데 세상것으로 채우려고한다.
세상것으로 채우려고 애쓴다고 채워지나??
안 채워진다.
나의 예수님은 나만 바라보고 있는데
나의 눈은 여기 저기 더좋은 꼴이 있지않나? 살피며 곁눈질하는 아주 못된 양이다.
예수님의 마음을 슬프게 한다.
이제는 어디서든 내 눈이 예수님만 바라보고, 내 마음은 예수님으로 가득 채우기를 소망한다.
나밖에 모르시는 나의 신랑 예수님을 위해 헌신하며 따라가리라!

하: 자기 양을 찾으시는 하나님
만: 너는 내 양이다. 내 음성을 들으라! 너를 지켜주고 인도하리라!
분: 하---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따르는 나라
세--- 주님의 음성에 귀를 막고 자기 생각대로 사는 나라
인: 오직 주님만 바라보지 못하고 곁눈질한다. 세상 잡다한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적: 곁눈질하던 눈을 돌려 주님만 바라보자! 세상소리에 귀를 막고 주님의 세미한 소리에 귀기울이자!
기: 하나님아버지, 제가 양은 양인데 예수님을 잘 따르지않는 고집센 못된 양이였습니다. 예수님을 힘들게 했습니다. 이제는 예수님의 말씀을 잘 듣고 믿고 잘 따라가는 순한 양이 되겠습니다. 또한 말잘 듣지 않는 양에게 예수님의 말씀을 잘 들려주며 예수님께 가까이 오도록 인도하는 인도자의 사명을 감당하겠습니다. 성령님, 항상 나를 도와주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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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121_김정실 강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아멘!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눈이되겠습니다~
    권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데이빗리 목사 | 작성시간 26.03.28 내 생각으로 채우려 했던 빈자리를 이제는 주님의 세미한 음성으로 채우며, 길 잃은 다른 양들까지 주님께로 인도하는 '선한 인도자'의 사명을 다짐하시니 더욱 든든합니다. 고집 센 양에서 순종하는 양으로, 나아가 생명의 길을 안내하는 사명자로 빚어가시는 성령님의 도우심 속에 날마다 주님과 더 깊이 친밀해지는 복된 삶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답댓글 작성자121_김정실 강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아멘 주님의 양으로 잘 다듬어진후에 다른 양들을 주께로 인도하는데 쓰임받게 될줄 믿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105김영미 목사 | 작성시간 26.04.01 아멘
    사랑하는 강도사님의 주의 양으로 목사되신 예수님의 음성앞에 다소곳이 귀를 세우며 나아가신 양이 되신 강도사님을 주님이 보호하심과 지키심 안에 있게 하시니 얼마나 축복을 받고 누리고 계신지요?
    주님의 사랑을 더욱 누 즐 취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121_김정실 강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아멘! 주님의 보호안에서 누즐취하고 있으니 나는 복 받은 자입니다. 목사님도 복받으신 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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