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데이빗리 목사작성시간26.03.28
내 생각으로 채우려 했던 빈자리를 이제는 주님의 세미한 음성으로 채우며, 길 잃은 다른 양들까지 주님께로 인도하는 '선한 인도자'의 사명을 다짐하시니 더욱 든든합니다. 고집 센 양에서 순종하는 양으로, 나아가 생명의 길을 안내하는 사명자로 빚어가시는 성령님의 도우심 속에 날마다 주님과 더 깊이 친밀해지는 복된 삶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작성자105김영미 목사작성시간26.04.01
아멘 사랑하는 강도사님의 주의 양으로 목사되신 예수님의 음성앞에 다소곳이 귀를 세우며 나아가신 양이 되신 강도사님을 주님이 보호하심과 지키심 안에 있게 하시니 얼마나 축복을 받고 누리고 계신지요? 주님의 사랑을 더욱 누 즐 취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