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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부족한 자를 통해 일하신 감사의 고백 34일

작성자주사랑전도사| 작성시간26.03.28|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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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진주조개 작성시간26.03.28 할렐루야!경이로운 함성의 박수를 짝짝짝!
    전도사님 이 주님의 도구가 되어 큰일 하고
    오셨네요.
    앞으로 더많은 일을 계획하실 하나나님께 영괄
    올려 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데이빗리 목사 작성시간26.03.28 부족함을 고백할수록 주님의 강함이 드러나는 그 신비로운 은혜의 현장에 귀하게 쓰임 받으셨음을 함께 기뻐하고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이안나목사 작성시간26.03.28 전도사님의 겸손한 고백과 순종의 간증이 큰 은혜로 다가옵니다. 부족함 속에서도 주님께서 친히 역사하시고 영혼들을 만지시는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전도사님의 삶과 사역 위에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계속 넘치고, 더 많은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기를 축복합니다.
  • 작성자 소율전도사 작성시간26.03.28 할렐루야~
    주사랑 전도사님
    너무나 감동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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