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3.28
전도사님의 진솔한 고백과 간증이 큰 은혜로 다가옵니다. 자책 속에서도 주님의 음성을 붙들고 다시 일어나신 믿음이 참 귀합니다. 주님의 손에 붙들린 삶을 살아가시는 전도사님의 사역 위에 성령님의 위로와 능력이 더욱 풍성히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작성자송정분목사(오예뿐)작성시간26.03.31
아멘아멘 우리전도사님 하나님께서 크게쓰시려고하니 부정적인 생각으로 영적싸움 일으켜도 이기셨군요 주님의 음성만 듣고 늘 승리하세요 주님께 날마다 새롭게 빛으셔서 사진얼굴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