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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신부 -33일째

작성자박윤희집사| 작성시간26.03.29|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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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데이빗리 목사 작성시간26.03.29 막힌 혈관과 병든 위장까지 고통으로 소리치는 연약한 몸을 이끌고, 보이지 않는 주님의 옷자락을 필사적으로 붙잡는 그 손길을 주님이 결코 뿌리치지 않으실 것입니다. 기도가 나오지 않아 찬양 뒤에 숨어 흘리는 그 눈물이 가장 진실한 간구이며, 다시 꺼내 본 옛 일기 속의 찔림이 곧 회복의 시작입니다. 메마른 심령 위에 하늘의 생기를 가득 부어주셔서, 다시 숨 쉬고 다시 일어날 새 힘을 얻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작성자 박윤희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9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힘이 날수 있어 다시 일지를 쓰네요..목사님 🙏
  • 작성자 이안나목사 작성시간26.03.30 집사님의 진솔한 고백 속에서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겸손한 마음이 깊이 느껴집니다. 아픈 과정을 통해서도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생수로 채우시는 주님의 은혜가 집사님 삶에 더욱 넘치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옷자락을 붙잡는 그 믿음 위에 회복과 평안이 임하시길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윤희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0 목사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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