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3.31
손녀 세례식 넘 축하드려요. 하나님의 딸로 하나님이 손녀분을 지켜주실 줄 믿습니다. 사모님의 고백 속에서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깊이 전해집니다. 삶 전체를 드리려는 결단과 중보의 마음이 참으로 귀합니다. 주님께서 더욱 충만한 은혜와 평강으로 사모님과 가정을 덮으시길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작성자데이빗리 목사작성시간26.04.01
내 삶의 일부가 아닌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전히 주님의 소유로 내어드리는 그 '맞춤형 연합'의 고백이 참으로 눈부십니다. 가정의 우상이 무너지고 오직 주님의 평화만이 가득하기를 함께 기도하며, 오늘도 주님의 기쁨이 되는 거룩한 신부의 삶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