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창조주가 직접 빚으신 걸작품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목숨보다 더 나를
사랑하신다
나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뿌리없는 나무는 결국 시들어버린다
사람은 영적인 존재이기에 하나님만으로 채워지는 빈공간이 있다
죄의 장벽이 하나님과 모든 축복과
생명력을 차단하고 있지만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자라갈때 우리는 새사람을 입고 창조주의 형상을 따라 새롭게 된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가 잃어버린 자녀의 자리를
되찾아 주시기 위함이다
죄는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에서
마귀의 종으로 전략시켰지만 예수님이
우리를 죄의 노예에서 해방시켜 핏값으로 자녀의 자리로 되돌려주셨다
우리는 양자가 됨으로 졸지도 않고
지키시는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필요한 것을 공급해주심과 당당하게
하늘 문을 여는 기도의 열쇠까지
받고 가장 큰축복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복을 받았다
하나님의 손길 안에서 사랑받는
자녀만이 가질 수 있는 거룩한 자부심과
당당함을 되찾아야 한다
과거가 어떻든 예수님안에서 새로워졌기에 과거는 잊어버려야 한다
우연히 태어난 인생은 없다
당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당신이 있는 곳에 파송하셨다
성격 재능 환경 모든 것이 재료이다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일이 당신이 찐짜 직업이고 사명이다
내가 주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를
흘려보내라
정체성회복반을 공부하며
다시 한 번 나의 정체성에 대해
정리가 되어 믿음이 더 성장되고
견고해지는 시간이었다
예수님의 핏값으로 양자되어졌고
왕의 자녀의 특권을 주셔서
보호함받고 필요한 것 생각만해도
채워주시고 하늘 문을 여는
기도의 열쇠까지...
정말 놀라운 은혜인데 당연한 걸로
생각하고 감사를 잃어버리고
살았음을 회개하며 깊은 감사를
올려드리게 되었다
한 번은 달랑무김치가 너무 먹고싶어
했더니 이모부가 딸에게 보내야
되는데 엄마 계실때 찹쌀을 보냈던
주소인 우리집으로 보내셨다
이모가 들기름이랑 보리쌀 옷만 사촌동생에게 보내고 달랑무김치는
쉬면 안되니까 날보고 먹으라고 하셨다
그 이모가 음식솜씨가 있는 분이셨다
먹고싶어 하기만 했는데도
정말 맛있는 김치를 먹게 해주셨던
기억이난다 이런 일이 한 두번이
아니였다
작은 일부터 다시 감사를 올려드리는
삶을 살아야겠다
주님 다시 감사를 드리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송정분목사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 26.06.10 정체성회복반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다시 깊이 깨닫고 감사가 회복되었다는 고백이 큰 은혜가 됩니다. 우리는 종이 아니라 예수님의 핏값으로 사신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사실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달랑무김치 이야기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의 작은 필요와 마음까지도 아시고 채워주셨던 순간들을 기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감사는 큰 기적에서만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작은 은혜를 발견하는 데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더욱 당당하고 기쁨 넘치는 삶을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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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주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아멘아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두 분 귀하신 목사님을 통하여 체험으로
말씀의 은혜로
저를 변화시켜 주시고
있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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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정분목사(오예뿐) 작성시간 26.06.10 아멘아멘 할렐루야
귀하신
지주은 강도사님은 이세상에 단한사람 하나님 걸작품이십니다
정체성회복반 을 통하여 다시금 감사을 회복하셨으니
하나님께서 더욱 기뻐하십니다
머리에 기름부음으로 채워지고 계십니다
기대하며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강도사님 사랑합니다 💜 💕 -
답댓글 작성자지주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아멘아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작성자121_김혜리목사 작성시간 26.06.11 아멘!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강도사님이 말씀을 통해 정체성이 회복되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당당하게 살수있는 힘을 얻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에 생각하는것 까지도 다 응답받는 그런 살이 되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