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수업을 지하철 에서 받게 되었다.
목사님께서 주변이 시끄러워도 24시간 주님과동행하기에 영의골방을 찾을수있도록 가르쳐주셨다,
두정엽중간에 삼각존에 꼭지점을 놓고 그곳에서 어떠한 방해도 받지않고 주님과만날수만날수있도록 집중할수있게 해주셨다.
지하철이라 정말 많이 시끄러웠지만 성령님의인도로
머리중간이 쪼여오고 욱씬~하면서
두정엽중간에 삼각존의 꼭지점을 놓고 그곳에서 어떤방해도 받지않고
주님과만날수있도록 집중하라고 하셨다
한분마다 예수의피를 뿌려주실때 얼굴이 벌겋게 뜨거워지면서 나는 어뜨케든 주변이 시끄러워도 주님께만 집중하도록 하였다. 참많이 어려웠다~ㅠ 나의시선과생각은 곰새 다른곳을 향하는것을 끌어다 주님앞에 나를 내려놓았다.
주님의긍휼하심속에 나는 주님의손을 잡고 뱅글뱅글 돌면서 주님과만나고있었다
참~ 좋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목사님께서 우리반원님들에게 치유선포기도를 해주셨는데
나의 연약한부분 을 모두 말씀해주셔서 목사님을 통해 주님아버지의 놀라운사랑에 다시한번 감격했다~
주님 감사합니다!
그중에 뻑뻑하고 최근들어 눈이 안보여서 불편했는데 주님의손으로 안수해주시더니
금새 ~ 눈이 밝아지고 선명하고 깨끗하고 시~~ 원하게 보여서 너무 신나고 기뻤다. 주님께 감사의영광을 올립니다^^
주님의음성을 잘듣고 순종하고 따르길 원한다.
주님! 제게 듣는귀와 청종의은혜를 부어주소서 🙏
하나님의자녀답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님께 여쭙고 들어야한다
주님의음성이 들릴때까지 움직이지않고 듣겠다는 각오결단이 있어야 귀한것을 사수할수있다 하셨다.
영의통로는 하나이고 나,하나님, 마귀, 의 음성이있는데 하나님의음성에는 기름부음이있다고 하셨다!
나는 얼마나 주님의귀한음성을 듣기위해 인내하고 기다리고있었을까? 전혀그렇지 못했다. 기다리고 인내하지못했고 주님앞에 저의교만과무지 를 십자가의보혈로 씻어주시고 용서하여주옵소서 !
🎀신앙의기초는 믿음이다 라고하셨다
믿음이 언어에서 나간다
하나님께서 보고계시기에 우리의말을 듣고계신다
믿음의말을 적극적으로 해야겠다!
믿음의신뢰있는말
언어와생각이 바뀌어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고싶다.
🎀 하나님의 응답을 빨리받는법은~
순수하게 낮아지고 겸손하게 오직 하나님것만 구하면서
무조건 믿고 기대하고 신뢰하는것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하루를 새생명주심에 감사기도로 시작하고 오늘어떤일을 하고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하루의시작을 주님께 감사제로 시작하고 잠잘때도 감사제사로 올려드리자!
🎀하나님의자녀답게
주인되시는 주님께 무엇이든 여쭙자~! 묻는것을 습관화하자!
내가 결정하지말고 나의주인되시는 주님께 먼저 여쭙고 듣고 순종하도록 ~
결단하며 나아갑니다!
하지만 나의영은 원하지만 따르지못하는 나의모습에 한숨이 나오긴하지만 다시일어나서 주님주시는 새힘을 얻어 새롭게 결단하며
하나님의자녀다운 모습으로 살수있도록 결단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의자녀 답게~~ 라는 목사님의말씀이 마음을 계속 울렸다! 그리고 주님아버지께 죄송했다. 내가 주인되었던 모습들 내려놓고 내안에계시는 주님께 묻고 듣고 순종하여 주님과의친밀해지길 기도합니다.
치유의하나님! 함께하시는
아버지하나님께서 내안에서 온전히 주인되셔서 나를 다스리시고 통치하여주시고 말씀하여 주소서.
주님께 엎드리도록 다시 마음을 붙잡고 나아갑니다 주님도와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탁경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아멘! 저의 부족함이 인내와꾸준함입니다^ㅎㅎ
주님의 끌어당김으로 들어가니 힘이나요^^
주님안에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지주은 작성시간 26.06.11 할렐루야 ❤️
바쁜 시간속에서도 주님께
집중하는 열의에 반장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넘넘 귀하십니다
아름다운 사람이라 칭찬하십니다
반장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탁경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아멘!귀하고 귀하신 강도사님의 응원의말씀으로 주님께서 주시는 힘을 얻습니다
강도사님의 존재만으로도 빛이 강하십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대구예빛}송하은목사 작성시간 26.06.11 💥탁 경 희 💥하고 그 이름을 불러주신 주님께 모든영광 올려드립니다
사랑하는 집사님
하면 됩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그 마음을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사랑합니다 💞집사님
축복하고 또 축복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탁경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아멘아멘!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제이름을 불러주신 후로
저는 제이름이 창피하고 성을 바꿔부르기도하고 했는데요~ ㅎ
예수님께서 불러주신뒤로
이름에 자신감이 생겨서 당당하게 나가고있어요~
자신감도 많이 생겼어요
주님께서 저를 아시는것만으로도 뛸뜻이 기쁩니다.
모든영광 주님아버지께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