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7강을 듣고
하나님은 거대한 자석이시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되심을 버리고 십자가에 달리셨기에 우리가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갈수 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야 한다
자존심이 강한것은 자기가 높아져 있기 때문에 힘을 빼야 한다.염려,근심,걱정도 죄요 마음을 지키지 못한것도 죄다.이런죄들이 하나님과 나를 가로 막는다.
빌4:6~7절,마9:29절 말씀참조
아는척,잘난척하면 자성력을 잃어버린다..
세상의 기류가 내게 들어오면 하나님과 멀어진다.
하나님께 붙어 있어야 할 영혼이 세상의 기류에 반응하기 시작하면 자성력은 급격히 감퇴하며 영적 침채와 고갈의 기류가 온삶을 덮친다.
잠4:23절"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하나님은 그릇대로 쓰신다.하나님 편에서는 모든것이 맞다.옳고 그름을 따지지 말고 그냥사랑하자.나하고 다르다고 정죄 하면 안된다.엡4:2절 참조
마음의 만감함(성결)을 유지하는 데는 방언기도가 제일 좋다.하나님의 음성은 머리에서 듣는다.영은 머리에 있다.기름부음은 머리에서 부터 발끝까지 내려가는데 하나님의 자성력이 생기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온다.
사60:1절,엡5:9절 말씀참조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 라고 고백하는것이 자성력 회복의 시작이다.매일 골방기도로 하나님 안으로 들어가자.슥4:6~7절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가야 한다.
고집과 고정관념이 나를 죽게 만든다.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분주함과 소음의 기류를 파쇄하라.하나님께 머무는 시간이 많을수록 하나님과 가까워진다.하나님의 사역은 일로하면 하나님과 멀어지고 기름부음으로 사역하면 자성력이 커진다.
하나님이 허락하신사역을 하는것이 중요하고 정해진 시간 안에 하는것이 좋다.
악한것을 축사할때 사역자의 몸을 훓고 나간다.
딤전5:22절"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지 말고 네 자신을 지켜 정결케 하라"
마귀는 나를 바쁘게 만들어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하게 마르다로 살게 한다.
예배 드릴때 감화 감동이 없는 형식화 되는 것이 불감증이다.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면 사람과의 관계도 회복된다.하나님과 자성력이 커지면 커질수록 사람들이 딸려 온다.성막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의 기도이기에 자성력 회복은 성막기도를 통해 회복된다.
나에게 예수의 향기가 나면 사람들이 붙는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를 구할때 자성력이 커진다.
신부 수업할때는 매일 일지를 쓰는데 올인했었는데 요즘에는 국제 영성대학 영상훈련을 받느라 시간이 더 없어 못쓰는 날이 더 많았는데 영성일지 쓴것이 자성력회복하는데 중요하다고 하시니 앞으로는 꼭 써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남편의 방해를 뚫고 무선 이어폰으로 두달 말씀듣다가 귀가 아프고 잘 안들리게 되어 작정기도를 하는 중 성막기도때 "너에게 자유를 주리라" 란 음성을듣고 남편에게 담대하게 이어폰없이 말씀 공부 하겠다 선포를 하고서는 요즘에는 이어폰없이 아들방에서 듣게 되어 감사 하다.보통사람들의 상식에 맞지않게 내폰을 압수하고 못듣게 했었는데 이제 사모하며 나아가니 하나씩 가나안을 정복하고 있는중이다.머리가 무겁고 음성환상은 그전보다 못해도 방해세력과 전쟁에서 이기고 나면 더 정확하고 세밀하게 열릴줄 믿고 감사함으로 나아갑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말씀을 지식으로만 알지않고 삶으로 실천하여 자성력이 날이갈수록 커지는 역사를 이루겠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은자(전임사역자) 작성시간 26.06.11 할렐루야
이남희목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나의 의지를 빼면 주님이 일하심을
목도합니다
영성훈련을 사모하고
금식으로
남편에게 환경을 보게하니
하나씩
풀어짐을 보게합니다
할렐루야
어떤이는 더딘것 같아도
하나님은 시간표대로 일해주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 겸손과 낮아짐을
존경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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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주조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전임님 감사합니다.저를위해 기도를 해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훈련 잘받고 끝까지 붙어 있으므로 하나님이 계획하신 뜻을 이루고 서원도 갚으며 살겠습니다.사랑과 관심으로 지켜봐주심 감사감사 드립니다.사랑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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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은자(전임사역자) 작성시간 26.06.11 진주조개 아멘아멘
끝까지 한부본과 함께하시면
형통의복이 옵니다
할렐루야 -
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 26.06.11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말씀을 향한 사모함과 순종으로 한 걸음씩 전진하시는 모습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와 승리가 더욱 풍성해지고, 영의 눈과 귀가 더욱 밝아져 주님의 음성을 선명하게 듣는 은혜가 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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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주조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아멘아멘 감사합니다.여쭙고 듣는 훈련을 계속 하겠습니다.더 정결.거룩.집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