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요한계시록 14:3)
십 사만 사천인이 부르는 새 노래는 노래가 아니고 내가 입을 열어 예수,예수,예수…예수를 언급 하는 것이다.
예수님 감사합니다…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이 새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요한계시록 14:5)
나는 그동안 거짓말 하지 않고 정직하게 살려고 노력해왔다.
그렇지만 100% 거짓말 안하고는 살 수가 없었다.
진실을 말했을 때 오히려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기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새로운 내용을 듣게 되었다.
5절에서 말한 거짓말은 예수를 사랑한다고 고백 하는 거에 있어서 거짓이 없어야 한다는 뜻이라 하셨다.
진짜 사랑하는지 내 중심을 보신다는 것이다.
주님이 보시기에 나의 중심은 어떠했을까?
입술로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 하는데
믿음 좋은 기독교인들을 따라 습관적으로 형식적으로 사랑한다고 했던것은 아닐까?
나 자신을 위해 예수님을 이용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오,주님…이 질문에 자유할수없음을 용서하소서…
사랑하면 물질도 아깝지가 않아야하는데 나는 주님이 헌금 감동을 주시면 즉시 순종이 안 된다.
결국 드리긴 하지만 아까운 마음이 앞서서 밍기적거리다가 드린다.
현재 내 모습은 부끄러운 모습 뿐이다.
그러나 나에게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하루 중 내 머리 속에서 주님을 찾고 생각하는 시간이 예전보다 훨씬 많아지고 있다.
주님,내 생각이 온통 주님 생각으로 가득채워지게하소서!
*하~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를 기뻐 하시는 하나님.
*만~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분~하:하나님만 사랑하는 나라
세:양다리 걸치며 자기의 유익을 위해 살아가는 나라.
*인~아직도 세상의 것들을 완전히 내려놓지 못하고 살고 있다.
*적~욕심을 더 내려놓자.
*기~주님,여전히 세상 것들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내 눈이 주님만 바라 보게 하시고 내 마음이 주님께로만 향하게 하소서.
주님을 위해서라면 시간도 물질도 아깝지 않게 하시고 자원하는 심령 되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나의 입술에 조금도 거짓이 없게 하소서.
나는 오직 예수로 살아갈 것을 선포 하노라.
세상에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은 다 파쇄되고 떠나갈지어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 새노래로 날마다 나아갑니다. 아멘 아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믿음 목사 작성시간 26.06.11 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전도사님 오직예수로 살기를 소원하면
선포하는 마음
우리하나님 기뻐하십니다
사랑하는 주님
예술전도사님
마음것 축복하시고
자녀결혼식 앞두고 있습니다
우리하나님 께서
딸앞길을 마음것 축복하실줄믿습니다아멘 전도사님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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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예슬 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사랑하는 예믿음목사님~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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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 26.06.12 말씀을 자신의 삶에 비추어 솔직하게 돌아보시는 모습이 참 은혜가 됩니다. 누구나 부족함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상태를 인정하고 주님 앞에 정직하게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내 입술에 거짓이 없게 하소서"라는 고백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완전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함 가운데서도 주님을 더 사랑하고 싶어 하는 그 마음을 주님께서 기뻐 받으실 줄 믿습니다.
날마다 세상의 욕심은 작아지고 주님을 향한 사랑은 더욱 커져서, 생각과 마음이 주님으로 가득 채워지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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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05김영미 목사 작성시간 26.06.17 사랑하는 김전도사님
주님앞에 진실하게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나아가시니 복되고 귀하십니다
주안에서 강한자로 서 가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