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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안식치유반(김엘레나 교역자님)

작성자구춘경|작성시간26.06.12|조회수58 목록 댓글 7

창2: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안식 치유반 영상을 다 챙겨 들었는데 일지를 정리 하기위해 교제를 다시 펼쳤다
고2때 언니를 통하여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나무 이야기를 처음 들은 나는 인생의 수수께끼가 풀린듯
했고 비늘이 벗긴듯 아 사람은 범죄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떠났고
나는 하나님이 계셨던 어떤 처음곳으로 가는 존재구나 란걸 인식하게 되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하나님과 단절된 길을 열어 주는 유일한 한길이라는걸 이해하게 되었다
지금일지를 쓰며 많은 것이 정리가 된다.
그런 하나님의 너무나 행복한 소식을 접하고도 나의 인생은 예수믿는다는 사람들의 인생은 왜 행복하지 못하였는가 참하나님의 지식과 하나님의 참사랑을 경험 해지 보지 못해서 인것같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참안식을 위해 이제까지 가지치기를 하셨으며 그 과정 가운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말로 다할수 없는 마음과 육의 고통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갈때 방언기도를 인도해주신분들 그때 그때 사람을 붙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지금은 엘레나 교역자님을 만나게 해주셔서 이렇게 강의를 듣게하시고 정리를 하게 하시니 말이다
영과 혼과 육의 안식은 하나님 품을 찾을때 비로소 일어나는것 같다
방언기도 시간을 가지며 내마음에 하나님 말씀이 들려질때 약해졌던 내마음을 강하게 하고
영원토록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이 나의 길이되었다
하나님께서 의행교를 통해 더 안식의 길을 열어 주시니
주님품에 안기기까지 아직 해야할 일들이 남아 있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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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마야 | 작성시간 26.06.12 김엘레나 교역자 감사합니다. 당신의 따뜻한 메시지에 감사드립니다. 네,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이제 이렇게 소통하고 좋은 우정을 쌓아갈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 작성시간 26.06.12 할렐루야
    사랑하는 구춘경 집사님~
    안식치유반 영성일지를 작성하시기 위해 교재를 한번 더 꺼내 보셨군요
    집사님 특유의 꼼꼼함과 디테일함이 묻어나오는 구절에 잠시 멈칫하고 여러번 읽고 또 한동안 생각을 했습니다
    왜 이부분이 저에게 동적인 시각이 환상으로 열리며 제공이 되며 깊이 다가오는지~ 아리송송 하지만 뭔가 영적인 메세지가 있다는 것을 금새 알아채게 됩니다
    알지만 다시 보게되는 것, 알지만 다시 새겨보는 것, 알지만 다시 꺼내 보는 것
    사랑하니까 가능한 것인데 우리가 그만큼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하나님의 것을 꺼내보고 다시보고 또 새기게 되는 것 같아요
    집사님의 놀라운 하나님을 처음 깊이 만났을 때, 성경말씀을 통하여 역사하시 것을 여러번 일지를 통해 들었는데 정말 하나님의 참사랑이 아니고서는 우리의 의지로는 절대 체험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런 하나님 품에 온전히 안기는 것이... 온전히 내어드리는 것이 우리는 왜이리도 어려운 것일까요~^^
    그 어려운 것을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풀어나가서 우리 주님을 시원케 해드리는 구춘경 집사님 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더없이 참 소중한 구춘경 집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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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구춘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교역자님 감사합니다
    어떤 환상으로 열렸는지 궁금합니다.
    정리된 교재를 통해
    안식을 이해 했고 저는 그것들을 경험하였기에 공감이 잘 되었습니다
    국제 영성대학 훈련을 통해 더 디테일한 하나님의 것들을 받아 누리길 원합니다.
    귀하고 귀하신 엘레나 교역자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 작성시간 26.06.12 네~ 사랑하는 구춘경 집사님
    환하게 빛이 나는 교재를 꺼내들어본 집사님이 교재안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은 모습이 들 정도로 집중 수준의 이상인 매몰된 모습이었어요
    교재를 꺼내보았는데 그럼 교재가 집사님께 비춰져야 하는데 집사님이 그 안으로 들어가는 듯 한 모습이었어요
    경험했던 것을 토대로 교재를 통해 더 깊이 안식을 이해하는 수준을 떠나 알게 되셨네요
    더욱 깊이있는 디테일한 하나님의 것들을 빠짐없이 세세하게 받아 누리시길 더없이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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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구춘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우와! 신기합니다
    그림을 보듯 환상이 열려지는군요
    저는 꿈속에서 살아서 움직이는 꽃을 몇번 본적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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