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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12 할렐루야
사랑하는 구춘경 집사님~
안식치유반 영성일지를 작성하시기 위해 교재를 한번 더 꺼내 보셨군요
집사님 특유의 꼼꼼함과 디테일함이 묻어나오는 구절에 잠시 멈칫하고 여러번 읽고 또 한동안 생각을 했습니다
왜 이부분이 저에게 동적인 시각이 환상으로 열리며 제공이 되며 깊이 다가오는지~ 아리송송 하지만 뭔가 영적인 메세지가 있다는 것을 금새 알아채게 됩니다
알지만 다시 보게되는 것, 알지만 다시 새겨보는 것, 알지만 다시 꺼내 보는 것
사랑하니까 가능한 것인데 우리가 그만큼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하나님의 것을 꺼내보고 다시보고 또 새기게 되는 것 같아요
집사님의 놀라운 하나님을 처음 깊이 만났을 때, 성경말씀을 통하여 역사하시 것을 여러번 일지를 통해 들었는데 정말 하나님의 참사랑이 아니고서는 우리의 의지로는 절대 체험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런 하나님 품에 온전히 안기는 것이... 온전히 내어드리는 것이 우리는 왜이리도 어려운 것일까요~^^
그 어려운 것을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풀어나가서 우리 주님을 시원케 해드리는 구춘경 집사님 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더없이 참 소중한 구춘경 집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