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10:41-42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그러나 몇가지만 하든지
혹 한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좋은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아멘
- 사단은 우리를 분주하게
만들어 머무는 시간을 방해
합니다
- 생활에 염려가 들어오면
마음이 산만해지고 근심에
눌리게 됩니다
- 교회에서도
영적인 양식을 먹는것
그 근본이 중요하여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딤전5:22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사람의 죄에 간섭지
말고 네자신을 지켜 정결케
하라
아멘
-설교할때에 다시한번 깨닫게
하신다 합니다
-사역자들도 늘 먼저 자신을
정결하도록 지켜야 한다
하십니다
마6:6
너는 기도할때에 네골방에
들어가 문을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아멘
- 언약궤 기도는 자성력을
키우는 귀한기도 이며
골방기도는 세상과 단절되어
하나님과 일대일 독대하는
귀중한 시간 입니다
- 세상의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올인 하여
그 한가지로 만족할때
다른 모든 일들은 주님께서
인도하시고 이루십니다
하: 예수님 발아래 머물러
청종하는 마리아를 사랑
하시는 하나님
만: 온전히 나를 따르느냐
분: 하-오직예배와 찬양으로
평안한 나라
세- 염려와 근심으로
마음이 산만하고 바쁜곳
인: 내자신의 정결과 거룩을
위하여 회개하는 마음
적: 일상에서 내안에
거하시는 예수님을 인식하고
살아가는 태도를 갖자
기도: 하나님
영의 양식은 늘 먹고 먹어도
귀하고 귀하여 달기만 합니다
인자 하신 주님이오나
두렵고 떨리는 왕되신
하나님 이신것도 또한
인식하며
오늘도 아버지를 부릅니다
감사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 26.06.15 마리아처럼 예수님 발아래 머물며 말씀을 듣고 주님을 바라보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바쁘고 분주한 세상 속에서도 예배와 찬양을 통해 평안을 누리고, 날마다 정결과 거룩을 사모하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무엇보다 일상 가운데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인식하며 살아가겠다는 결단이 큰 은혜가 됩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우시고, 주님 안에서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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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소율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아멘 아멘
귀한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