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6.15
마리아처럼 예수님 발아래 머물며 말씀을 듣고 주님을 바라보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바쁘고 분주한 세상 속에서도 예배와 찬양을 통해 평안을 누리고, 날마다 정결과 거룩을 사모하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무엇보다 일상 가운데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인식하며 살아가겠다는 결단이 큰 은혜가 됩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우시고, 주님 안에서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