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10장
1.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전에는 남편 그늘 아래 사는것이 마냥 편했다
지금 와서는 그것이 얼마나 불신앙었는지 깨닫는다
마귀는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로 자신을 인식하길 원해서 그렇게 자꾸만 방구석으로 몰아넣는다. 그렇게 지쳐갈 무렵 남편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
남편은 믿음이 좋은사람이라고 속이는 마귀의 일을 분별하지 못하고 살았다
그리고 하나님을 다시 찾게 되었다
나는 하나님을 떠나 남편눈치만 보고 허송세월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로 하나씩 무거운 짐을 버리게 하시고 하나님께 점점 가까이 인도해주셨다.
그런데 정말 내가 가까이 갈수록 남편도 변해갔다.
환경도 달라지는 계기들이 생겼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며 한부본까지 오게 되었고 기도제목이었던 정결 거룩을 외치는 데이빗 이안나목사님도 만나게 되고 다시 사명을 찾는 축복을 주셨다 내 마음이 편안해지니 남편도 이전보다 더 가정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 감사하다 집회만 참여해도 정말 좋겠는데 안가도 된다고 고집을 부리는것이 안타깝다 ㅡㅡ
하: 몸과 영혼을 지옥에 멸하시는하나님
만: 남편을 위해 기도하라
분: 하ㅡ하나님을 주목하는 나라 세ㅡ사람을 주목하는 나라
인: 내 안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보다 사람을 보며 살고 있다.
적: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가장 먼저 남편을 위해 기도하겠다.
기: 주님 그의 답답한 모습에 중보기도를 하지 않고 포기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를 향한 긍휼한 마음을 부어주소서. 그를 위해 기도하지않은 죄를 용서하여주소서. 온유한 마음으로 중보기도할 힘을 주옵소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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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 26.06.19 new
귀한 고백을 통해 하나님께서 삶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람을 의지하던 자리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하시며 평안을 주신 은혜가 참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남편을 향한 원망보다 기도로 품고자 하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가정 가운데 일하고 계시듯 앞으로도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선한 방법으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사랑과 중보의 기도가 귀한 열매로 맺어지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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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수아 전도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아멘아멘! 목사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