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9일 금요일
계시록 18장
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18장 큰 바벨론이 끝장나다
17 18장 마귀의 정체
음녀 바다에서 짐승 땅에서 짐승 ㅡㅡ> 12 13장 : 세 마리 짐승
이제 세번째 짐승은 17 18장
바벨론에 산다는 것은~ 욕심꾸러기들!!
큰 교회 큰 집 : 큰 것들을 부러워하다가 큰 쪽 마귀한테 가는 것이다
큰 성 바벨론은 귀신이 사는 곳이다 귀신의 처소 각종 더러운 영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가 모이는 곳이다
가증한 새란 시끄럽게 세상 소리를 하는 경우이다 부정적인 말 험담 음담패설 미움의 말을 하는 자들이 많다는 것
진짜 영적인 자는 큰 것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것이다 새 피조물을 좋아하는 거다
카이로스 : 하나님의 때 _ 하나님의 완벽한 타이밍, 기회의 문이 열리는 시간들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말씀처럼
지금 나에게 역사하시는 이끄시는 성령님의 인도에 따라서 나를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계획에 무릎꿇는 것이다
주님의 부르심에 옛 모습을 버리고 큰 교회 큰 집 좋아하는 욕망을 내려놓고 주님 앞에 섰다
성령님이 한부본으로 인도하셨다 영을 깨우시고 하나님은 작은 방 골방에서 나와 교제하자 하신다
작은 골방에 사는 사람은 작은 것을 좋아한다 작은 곳에 예수가 있는 것이다
욕심을 버려라!! 모든 죄는 마귀로부터 오는 거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야고보서 1: 15
무엇을 하든지 욕심으로 하는 것이 맞냐 무엇을 하든지 예수로 하는 것이 옳으냐
주여~ 계시록 말씀을 들으면서 나의 죄를 하나씩 알게 되는 것 같다
오늘은 내 안에 있는 어떤 죄를 발견하게 될지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오늘은 욕심!!!
무얼 한다는 것 자체가 죄이다 그냥 예수님만 바라보라~ 아멘
예수님을 위해서 하는 것 같지만 사실 나의 욕심으로 하는 것들이 많다
예수를 위해서 한 것이 나의 자랑이 되어 죄에 참예하게 되는 것 오늘은 이 말씀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같다
조심해야겠다 수박처럼 반토막 나기 싫다 나는 주님을 사랑하니까 더욱 조심하자!!
요즘은 죄를 발견하는 것이 재미있다 나의 죄가 나의 연약함이 까도까도 계속 나오는 것이 신기하다
전에는 내가 나쁜 짓을 안 하고 착하고 바르고 옳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씀을 들을수록 나의 죄가 떠올려지고 마치 오래 가라앉아 있던 것이 하나님의 빛 앞으로 드러나는 것 같다
천국에 올라가서도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이와 같은 걸까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서서 행한 일 대로 상을 받는 것!
고후 5: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말씀 앞에 나를 조명하고 나의 죄를 시인하고 회개할 때 나의 죄는 예수님의 피로 용서받았다
이 순간이 정말 아픈 이유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나를 무정하게 정죄하려는 것이 아니라 지금 깨끗하게 하시려고 죄를 드러내고 계시는 것
하나님의 빛이 나를 조명하고 천국에서도 부끄러움 없이 서게 하는 이런 과정들이 나에게 카이로스인 것 같다
말씀 듣고 성경구절에서 나의 죄를 발견하고 그 죄를 예수님 보혈로 씻어주소서 회개하는 이 시간이
나를 더욱 새롭게 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 행복하다
죄가 하늘에 사무쳤다는 것이 명백하게 드러나는 죄 얼굴에 껌을 붙였다 하나님이 그 죄를 다 알고 계시다는 뜻
하나님을 위해서 한 일이 사람들 앞에서 나의 얼굴을 세우기 위함이었다
자기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 섞은 잔이다 자기를 사치한다는 것은 세상의 것으로 채우고 붙이고 다니는 것이다
갈 6 :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아무것도 없는데 여황처럼 살지 말라!!
롬 12:16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말라
에베소서 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고후 4: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시꺼먼 죄가 예수님의 피로 덮어지고 감춰지고 씻어져서 세상의 미혹과 죄의 미혹에 빠지지 않고
이제 주님과 행복하게 살고 싶다 모든 큰 성 바벨론은 지금 이 시간으로부터 끝났음을 선포한다
나는 예수님의 피 안에서 더욱 가벼워지고 자유롭게 되었다
하나님 : 죄를 깨달게 하시는 하나님, 깨끗케 하시는 하나님
만남 : 내가 깨끗하니 너도 깨끗해라
분별 : 하나님 나라는 예수로 채워진 풍년의 나라, 세상나라는 욕심으로 망한 흉년의 나라
인식 : 주님을 위해 한 일이 나의 자랑이 되고 사치가 되어 죄에 참예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주님을 사랑하며
죄를 멀리하려고 한다 주님께 소망을 두고 육의 욕심과 싸우고 있다 말씀이 나를 깨뜨리고 있다
적용 : 말씀을 가슴판에 새기고 분별하며 죄를 멀리하는 의지를 발동할 때이다
기도 : 주님! 오늘도 주님 말씀 듣고 죄를 발견하고 돌이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죄를 씻어주세요
더욱 정결한 자가 되어 주님과 함꼐 거하게 하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 26.06.19 하나님께서 죄를 드러내시는 것은 정죄하기 위함이 아니라 더욱 깨끗하게 하시고 주님과 깊이 교제하게 하시기 위함임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자신을 비추며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는 삶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더욱 충만하시고, 작은 골방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는 참된 기쁨과 자유가 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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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이빗리 목사 작성시간 26.06.19 아멘. 말씀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깊이 돌아보며 죄를 발견하고 회개하려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죄를 깨닫는 것이 정죄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손길임을 알게 된 고백이 은혜롭습니다. 날마다 말씀의 빛 가운데 더욱 정결해지고, 예수님의 보혈 안에서 자유와 기쁨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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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21_김혜리목사 작성시간 26.06.20 아멘! 말씀을 들으시고 깨닫고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골방에서 주님을 만나 참된 행복을 충만히 누리시는 전도사님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