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6.19
하나님께서 죄를 드러내시는 것은 정죄하기 위함이 아니라 더욱 깨끗하게 하시고 주님과 깊이 교제하게 하시기 위함임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자신을 비추며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는 삶 가운데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더욱 충만하시고, 작은 골방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는 참된 기쁨과 자유가 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데이빗리 목사작성시간26.06.19
아멘. 말씀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깊이 돌아보며 죄를 발견하고 회개하려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죄를 깨닫는 것이 정죄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손길임을 알게 된 고백이 은혜롭습니다. 날마다 말씀의 빛 가운데 더욱 정결해지고, 예수님의 보혈 안에서 자유와 기쁨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