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고 울고 애통하여 외쳐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이 큰 성이여 바다에서 배 부리는 모든 자들이 너의 보배로운 상품을 인하여 치부하였더니 일시간에 망하였도다 (20)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하더라 (21) 이에 한 힘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가로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몹시 떨어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22) 또 거문고 타는 자와 풍류하는 자와 퉁소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고 물론 어떠한 세공업자든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보이지 아니하고 또 맷돌 소리가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고 (23) 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비취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너의 상고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을 인하여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24)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이 성중에서 보였느니라 하더라”(요한계시록 18:19~24, 개역난외주)
큰성 바벨론 무너지기게 하시는 하나님 저의 큰성 바벨론을 무너트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찬양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먹고 살기에 급급해 주님을 바라보지 못하고 쌓은 죄악인줄 모르고 큰성이 무너질까 애타했던 것을 깨닫습니다 그럼에도 죽어 마땅한 이 죄인을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용서 하여 주심 감사합니다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살겠습니다
하ㆍ 심판 하시는 하나님
만 ㆍ너는 못 하지만 나는 할수 있다
분ㆍ 하 ㅡ기쁨으로 가득한 나라 세ㅡ욕심만 쌓는 나라
인ㆍ끝도 없는 세상 것들 쌓치 말자
다
적ㆍ예수님 보혈 의지해서 찬양하며 기뻐하자
기ㆍ 귀하신 말씀으로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 빠져 욕심으로 채우려 했던 거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찬양으로 올려드리며 예수님과 기쁘게 살겠습니다. 예수님 보혈로 씻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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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이빗리 목사 작성시간 26.06.19 아멘. 하나님을 향한 사모함 가운데 깊은 회개의 은혜와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셨네요. 체험보다 더 귀한 것은 변화된 삶의 열매입니다. 앞으로도 주님과 더욱 친밀히 동행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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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루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모든것이 인도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신 은혜 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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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안나목사 작성시간 26.06.20 은혜로운 나눔 감사합니다.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 속에 자리 잡고 있던 바벨론의 모습, 곧 세상의 염려와 욕심을 발견하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겠다고 결단하는 고백이 참 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쌓아 올린 것보다 주님을 향한 마음을 보시며,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를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세상의 것에 마음을 빼앗기기보다 찬양과 감사로 주님을 높이며 살아갈 때 참된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날마다 예수님만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복된 삶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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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21_김혜리목사 작성시간 26.06.20 아멘! 말씀을 듣고 깨달으시고 회개함이 아름답습니다. 이제 예수님만 바라보며 살기를 다짐하시는 집사님에게 주님의 은혜가 충만히 부어지기를 축복합니다~^-^♡♡♡
작은 로켓같은것이 엉덩이에 검은연기 같은것을 뿜어내며 하늘위로 올라가는 모습을 봅니다. 검은연기같은 무거운 집, 염려걱정 벗어 던지고 이제 하늘에 속한 살을 시작했다고 말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