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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안나목사 작성시간26.06.20 은혜로운 나눔 감사합니다. 말씀을 통해 자신의 삶 속에 자리 잡고 있던 바벨론의 모습, 곧 세상의 염려와 욕심을 발견하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겠다고 결단하는 고백이 참 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쌓아 올린 것보다 주님을 향한 마음을 보시며,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를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세상의 것에 마음을 빼앗기기보다 찬양과 감사로 주님을 높이며 살아갈 때 참된 기쁨과 평안을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날마다 예수님만 바라보며 믿음으로 승리하는 복된 삶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