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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자유사진─│

[[산행]]혼자걷기 아까운 설악산흘림골(2026.5.31)2부.끝.

작성자성박사|작성시간26.06.05|조회수131 목록 댓글 2

ㅇ 흘림골 사진 빠진거 올리는 과정에 카메라사진부터 올리는데 폰사진이 앞으로 올려저 순서가 이상하게 되었네요.

ㅇ 누군가는 장가게보다 흘림골이 좋다고 해요.

ㅇ 주전골 선녀탕

ㅇ 주전골 여기가 포토존같고 웅장한 맛이 있는곳입니다.

ㅇ 성국사

ㅇ 성국사 약수물 꿀맛입니다.

ㅇ 오색다리에서 남긴사진 사람과 자연의 어우러짐 참 좋아요.

ㅇ 오색약수 생각보다는 위생적이진 않아요.

ㅇ 오색에서 보는 말굽버섯 이것도 볼거리입니다.

ㅇ 요즘 지방에가도 음식값이 많이 올랐어요. 보통15,000원 합니다

ㅇ 곰취막걸리+감자전+부가세=22,000원 감자전먹을때 김치달라고해서 열무김치 입안이 줄거워요.

ㅇ 식당위치 주절골탐방소에서 오색으로 가면서 곧장가면 화장실있고 언덕지나 우측에있습니다.

ㅇ 족욕하고 남설악탐방소가는길에.

ㅇ 저아래에서 차를 타도 되는데 일부러 여기 새벽에만 봐왔기에 낮에 한가롭게 사진을 남기며 지난날을 회상해봅니다.

ㅇ 지금부터 아래사진은 카메라사진입니다.

ㅇ 오색에서 5명정도 태우고 한계령휴게서에서 15명정도 태우는 과정에 남긴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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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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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메이트(김융현) | 작성시간 26.06.05
    성박사님의 상세한설명과 함께
    멋진포인트마다
    남겨주신 소중한사진으로
    흘림골산행을
    다녀온듯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역시
    점봉산식당
    강추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성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대장님 덕분에 사진도 올리고
    모든것에 소통을 하게되어 좋아요.
    점봉산식당 남사장님은 국립공원 근무를 하셨으며
    지금은 퇴직하셨고 여사장님은 항상 고향생각이 나는
    사장님의 음식은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고 자주가고 싶은 곳입니다.
    오늘은 집에서 걸어 관악산정상찍고 과천으로 하산하여 과천종합청사
    선관위 부정선거척결 외치고 왔습니다.
    대장님 안산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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