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첩처럼 사용하는 말로 아주 이뻐하는 딸을 부르는 말이 따로 있나요?
왠지 '애'를 넣어서는 말이 이상해 지는 것 같은데..
전 들어본 적이 없어서 몰겠고, 소설에서도 거의 본 기억이 없어서요..
일어 하다보니 우리는 이걸 뭐라고 하는지 궁금해져서요.
왠지 '애'를 넣어서는 말이 이상해 지는 것 같은데..
전 들어본 적이 없어서 몰겠고, 소설에서도 거의 본 기억이 없어서요..
일어 하다보니 우리는 이걸 뭐라고 하는지 궁금해져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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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무의 시간 작성시간 06.06.29 음, 좀 시간이 지났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나질 않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지만, 질문을 드립니다. 일본어에서의 [아주 이뻐하는 딸]을 뭐라고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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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용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6.30 한자로 하면 愛娘, 읽기는 마나무스메라고 읽어요..수업 중에 나오길래 우린 뭔가 없나 궁금해져서요..우린 이런말 안쓰는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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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무의 시간 작성시간 06.06.30 감사합니다. 그러네요. 있었네요...공부가 되었습니다. 마나무스메가 자신의 딸에 대한 호칭이 될런지 확인은 할 수 없지만, 자신에 딸에 대한 호칭이 아니라면 우리나라말에도 [영애]라는 말이 될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