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nFKZFZahuU
북한학자 이지린 왈 단군신화의 삼위산이 알타이산으로 지금의 감숙성 돈황현 남쪽에 있다네요.
북한학자 이지린 왈 단군신화의 삼위산이 알타이산으로 지금의 감숙성 돈황현 남쪽에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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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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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계 작성시간 20.10.16 현재 돈황 남쪽이면 阿爾金山(아이금산)이 있습니다. 알타이산은 金山으로 번역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왜 阿爾라는 앞말이 붙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이 두자만 뺀다면 똑같이 알타이산이 됩니다. 이지린 선생이 왜 그리 파악했는지 궁금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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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평 아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10.16 유투브에 있는데 춘추화전인가?? 에공 다시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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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항하사 작성시간 20.10.16 阿爾(아이)가 阿彌(아미)의 弓(활 궁)을 생략하여서 그런 것은 아닌지? 돈황에 있는 지형이 용암이 흘러내려서 그곳에 있는 언덕 바위가 활처럼 똑같이 구부러져 있어서 그런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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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항하사 작성시간 20.10.16 항하사 그리고 돈황이 석가모니 이전 최초의 불교 발생지라는 설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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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항하사 작성시간 20.10.18 돈황은 경도 95도와 위도 40도가 십자로 교차된 지점이다. 이곳은 인류가 최초로 불을 밝힌 곳이라 해서 燉煌(돈황)이라 이름지어진 곳이다. 돈황에서 동남으로 약 4킬로미터 지점에는 한민족의 조상이었던 환인천황(BC. 8937년)이 신시를 정하기 위해 올랐던 三危山(삼위산)이 있다. 또한 삼위산 남쪽으로 약 4킬로미터에는 불상이 새겨져 있는 막고굴이 있다. 이러한 기록이 있는 사서는 삼국유사, 제왕운기, 규원사화, 환단고기, 신시개천경, 신교총활, 신단실기에 기록되어 있다고 이중재 선생님이 말씀 하셨네요. 북한학자 이지린 선생도 아마 이러한 고서적을 읽으셔서 그리 말씀한신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