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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항하사 작성시간20.10.18 돈황은 경도 95도와 위도 40도가 십자로 교차된 지점이다. 이곳은 인류가 최초로 불을 밝힌 곳이라 해서 燉煌(돈황)이라 이름지어진 곳이다. 돈황에서 동남으로 약 4킬로미터 지점에는 한민족의 조상이었던 환인천황(BC. 8937년)이 신시를 정하기 위해 올랐던 三危山(삼위산)이 있다. 또한 삼위산 남쪽으로 약 4킬로미터에는 불상이 새겨져 있는 막고굴이 있다. 이러한 기록이 있는 사서는 삼국유사, 제왕운기, 규원사화, 환단고기, 신시개천경, 신교총활, 신단실기에 기록되어 있다고 이중재 선생님이 말씀 하셨네요. 북한학자 이지린 선생도 아마 이러한 고서적을 읽으셔서 그리 말씀한신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