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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의 만남(청량리역에서)

작성자여--유| 작성시간20.10.05| 조회수32|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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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희형마미 작성시간20.10.05 오데 갔다 오셨나요?
    이쁜아가들 저도같이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여--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5 아주 오랜 만에 열차타고
    서울 나들이 갔다왔어요.
    누군가가 수고로우면,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 작성자 능소화 (충남) 작성시간20.10.05 서울집에도 꽃밭이 있으신가봐요
    여~유님을 기다리고 있었나 봅니다
    꽃이 지려면 아직은 시간이있네요
    서울 꽃도 가득가득 담아가셔요^^
  • 답댓글 작성자 여--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5 양계 닭집[아파트]이라 없어요.
    오늘 날씨를 보니
    가을이 금새 떠날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능소화 (충남) 작성시간20.10.05 여--유 원주에서 기차를 타시나요?
    섬강을 거쳐서 오시겠네요
    학교 다닐때 여름방학만 되면 간현유원지에서 텐트 치고 놀았던 기억이 나요
    지금은 차를 갖고 다녀서 기차 이용을 안하는데 참 운치가 있던곳인데 세월에 기찻길도 바뀌어서 그 풍경이 아니라고 하네요
    아~~~그리고
    치악역
    단풍들면 최고쥬^^
  • 답댓글 작성자 여--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6 능소화 (충남) 가장 하기 싫은 일이 운전이라 먼 길 오갈 때는 주로 열차를 이용하죠.
    열차가 섬강을 거쳐 오가는데 그 유명한 간현유원지는 못 가 봤어요,
    하지만 몇 년 전에 생긴 소금산 출렁다리는 갔다왔어요.
    치악역 부근에 혁신도시가 들어서서 치악역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제법 많은데,
    12월 말이면 그쪽 철로가 폐쇄되어 조금은 불편하게 생겼어요.

    치악역 부근은 아니라도
    단풍 들면 고향 소식 전해드릴 께요.
  • 작성자 수국정원(경남) 작성시간20.10.05 꽃을 보니
    가을이 깊숙하다는 걸 알겠어요.
    서둘러 떠나는 가을을
    후회하기전에
    길 떠나 가을길에 서 봐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여--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5 아마도 지금 쯤 설악산 대청봉엔
    단풍이 절정을 지났을 것 같아요.
    여기도 하루가 다르게 나뭇잎이 물들어가네요.
    후회 마시고
    어여 눈에 가득 담아두세요.
  • 작성자 노을 작성시간20.10.05 구절초가 탐스럽고 이쁘네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여--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5 구절초의 번식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몇 년 전에 조금 갖다 심었더니,
    여기저기 예쁘게 피었네요.
  • 작성자 네잎크로바(서울) 작성시간20.10.05 구절초가 예쁘네요
    올해 장미 왜그런데요
  • 답댓글 작성자 여--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5 어쩌면 장미의 화려함보다
    바람에 하늘거리며
    제 멋대로[자유롭게] 핀 구절초 더 예쁠지 모르겠어요.
  • 작성자 자양화 작성시간20.10.05 장미 향기가 마음에 퍼져서 행복하셨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여--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5 헤어지면 놓아주어야 하는데,
    잠시 장미에 사로잡혀 있었나 보네요.
  • 작성자 주니할미 울산 작성시간20.10.05 요즈음은 어디든 조경에 신경을 써서
    눈요기가리가 도처에 있어요.
    좋은 현상이죠.
  • 답댓글 작성자 여--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05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진 거죠.
    조경 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편의를 위한 여러 시설들도
    곳곳에 설치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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