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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boaskor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23 갈라디아서 1장에 보면 바울은 자신이 유대교인으로서 기독교를 핍박하다가 주님의 은혜로 회심을 하고 또 복음의 일군으로 부름을 받게 된 과정을 짧게 간증하고 있습니다(갈 1:12-17). 그리고 거기서 그는 자신이 전하는 복음에 대한 지식이 사람들로부터 듣고 배운 게 아니라, 주님으로부터 친히 받은 것이라고 말함으로써, 회심 후 아라비아 광야에 가서 주님으로부터 직접 계시로 그 모든 진리들을 받았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비록 다른 사도들처럼 비록 3년 공생애 기간중에 주님을 좇아 다니며 듣고 보며 배운 것은 아니지만, 직접 주님으로부터 계시로 복음의 진리를 받았기 때문에 자신을 사도라고 칭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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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boaskor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30 TINA 예 이것들은 천사들의 계급을 말합니다. 성경에서는 천사들은 철저히 계급사회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고 있는데, 아마도 보좌나 주관자들은 국가 단위에서 역사하는 천사들을 말하며, 특히 골로새서에서 언급된 이들 보좌들,주관자들,정사들이나 권세들이란 타락한 천사들인 마귀들의 세력들을 말합니다. 즉,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이들 마귀 나라의 강력한 권세들을 다 무력하게(무장해제) 만드셨음을 바울은 말한 것입니다. 즉, 여자의 후손(창 3:15)인 예수님께서 뱁, 즉 마귀의 머리를 깨뜨리셨음을 이런 장엄한 용어들로 묘사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수 이겼네! 예수 사탄을 이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