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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장 -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 모세

작성자boaskorea| 작성시간13.09.10| 조회수29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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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수형 작성시간13.09.10 1 모진 고통과 시련이 와도 하나님 이 친히 함께 계시므로 소멸되지 않을 이스라엘을 상징하기위해서
    2 아이엠...``나는 스스로 있는자``과거현재미래가 동일하므로 영원하시며 불변하시다
  • 작성자 boaskore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0 1. 그렇지요. 우리들 모두가 가시떨기 나무처럼 별로 귀하지 못한 존재이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고난도 있지만, 끝내는 승리할 줄로 믿습니다.
    2. 아주 잘 대답하셨습니다. 여호와(야훼)라는 이름은 그처럼 귀하고 은혜로운 하나님의 이름이지요. 할렐루야!
    어던 사람들은 신약시대에는 여호와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지만, '할렐루야'라는 말도 바로 그 "야훼를 찬양하라"는 뜻입니다. 계시록에 보면 할렐루야가 여러 차례 나오며, 또 사실 예수님이 처음이요 나중이시라는 말도 여호와라는 말과 다름이 없습니다.
  • 작성자 들내음 작성시간18.08.04 모세의 그 왕성했던 애국심과 패기가 다 사라진 뒤에야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귀하게 사용되었음을 보면서
    현재 우리교단(다른교단도 거의 마찬가지지만)의 70세 정년제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사실 3-40대의 젊었을 때보다 그래도 70고개를 넘어서야 비로소 잘 익은 과일처럼 뭔가 제대로 알게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모세도 그랬고 그 후 제사장들도(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모두 종신직이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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