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토로작성시간14.05.13
저도 센넨테이호텔 로비에서 방배정을 기다리는 동안은 뭔지 모를 답답함이 느껴졌지요.. 헌데, 방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넉넉한 방과 창문을 열고 호수를 건너 산자락까지 보이는 풍광에 어찌나 마음이 편해지던지요.. 노천탕도 참 좋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더 들려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 곳입니다.^^
작성자이란작성시간14.05.13
이 곳의 식사는 정말 맛있었어요. 특히 조식의 재첩국~~~ 대중탕도 좋았구요. 한적하고 호수가 바라보여 조용히 묵상하기에 좋은 대중탕이었어요 ㅎㅎ 아!! 그리고 과일모자는 다 써보진 않았어요. 사과,포도,수박,메론 정도??? 사진이 넘 잼있게 나와서 다 써볼 껄 했답니다. ㅎㅎ 올릴 기회가 있음 올려 볼께요~ㅋㅋ
작성자kate작성시간14.05.16
잔잔한 호수를 바라보며 노천탕에서 맞이하는 일출을 그려보시겠어요? 온기에 싸인 평화로움 그 자체랍니다. 식사마다 깔끔한 정서가 묻어나고 즐기는 자체가 행복한 여정이였어요.. 후기를 통해 전해지는 느낌 너무 좋네요. 도라님께서 섬세하게 애써 주신 덕분에 좋은 분들과 함께한 시간들.... 다시 그려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