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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행 해외도보 10탄 9-2 [2014.5.9~5.11] - 돗토리현 (돗토리 배 박물관, 하와이온천 센넨테이 호텔)

작성자발견이(윤문기)| 작성시간14.05.12| 조회수307|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정민이 작성시간14.05.13 즐감입니다 ~~다시 그순간으로 ~~gogo
  • 작성자 로즈경 작성시간14.05.13 맥주맛이 다 그러려니 (맥주맛도 잘 모르거니와 ...) 했었는데, 다이센지비루는 맥주의 쓴맛이 없이 부드러우면서 독특하고 아주 맛있었어요.
    올 때 다이소에서 색깔별로 세 병 사왔답니다.
  • 작성자 리뷰 작성시간14.05.13 센넨데이호텔에서의 만찬...저의 허기를 달래주었던 ㅋㅋ
    간장에 밥 비벼 먹었던..그...맛..참 맛났네요 ㅎㅎ
  • 작성자 도라(智東直) 작성시간14.05.13 사진이 살아 있습니다. 千年亭 호텔의 露天湯의 전경은 한참동안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을 듯 합니다.
  • 작성자 토로 작성시간14.05.13 저도 센넨테이호텔 로비에서 방배정을 기다리는 동안은 뭔지 모를 답답함이 느껴졌지요..
    헌데, 방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넉넉한 방과 창문을 열고 호수를 건너 산자락까지 보이는 풍광에 어찌나 마음이 편해지던지요..
    노천탕도 참 좋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더 들려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 곳입니다.^^
  • 작성자 이란 작성시간14.05.13 이 곳의 식사는 정말 맛있었어요. 특히 조식의 재첩국~~~ 대중탕도 좋았구요. 한적하고 호수가 바라보여 조용히 묵상하기에 좋은 대중탕이었어요 ㅎㅎ
    아!! 그리고 과일모자는 다 써보진 않았어요. 사과,포도,수박,메론 정도??? 사진이 넘 잼있게 나와서 다 써볼 껄 했답니다. ㅎㅎ 올릴 기회가 있음 올려 볼께요~ㅋㅋ
  • 작성자 일기일회 작성시간14.05.13 노천온탕 멋지군요
  • 작성자 대견이 작성시간14.05.13 맞아요, 식당에서 보이는 호수 풍경이 가슴이 탁 트였었어요.
    그 식사도 다시 하고 싶어요. 맛난 것 많았는데...
  • 작성자 yamoya98 작성시간14.05.14 사진이 정말 멋지네요~ 같이 가본 느낌이에요~~~^^ 생각보다 온천이 좋았군요. 센넨테이. 다음엔 저도 가보고 싶어요~
  • 작성자 발견이(윤문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14 원래 예약을 부탁했던 보코로보다 더 좋은 느낌을 준 센텐테이 덕분에 참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분들과 함께 였기에... ^^
  • 작성자 파피루스 작성시간14.05.14 호수를 끼고 있는 노천탕!! 정말 좋았습니다.
    보트가 지나가면서 눈길을 주지 않았다고 아쉬워했던 얘기를 하며 많이 웃었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 작성자 떠돌이 작성시간14.05.15 흑백사진, 정말 운치있네요. 마치 60년대로 돌아간 듯...
  • 작성자 kate 작성시간14.05.16 잔잔한 호수를 바라보며 노천탕에서 맞이하는 일출을 그려보시겠어요? 온기에 싸인 평화로움 그 자체랍니다.
    식사마다 깔끔한 정서가 묻어나고 즐기는 자체가 행복한 여정이였어요.. 후기를 통해 전해지는 느낌 너무 좋네요.
    도라님께서 섬세하게 애써 주신 덕분에 좋은 분들과 함께한 시간들.... 다시 그려워집니다^^
  • 작성자 *지란지교 작성시간14.06.03 센넨테이호텔 노천탕엘 못들어가본게 좀 아쉽네요.
    지비루 생각도 나요.
    점심시간에 이러면 안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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