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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같은 / <백록수필>에서 교수님의 글을 발췌했습니다..

작성자김정숙| 작성시간13.06.25| 조회수107|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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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정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5 문득 생각이 나서.. 몇 년 전에 받은 <백록수필>을 꺼내 들추어 보았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작품들도 읽어 보며 여러가지 생각에 잠겨보기도 합니다...
    책의 말미에 있는 교수님의 문장들을 깊이 들여다보았습니다~~~
  • 작성자 김현숙 작성시간13.06.26 교수님의 풀꽃같은 제자 ㅡ ^^
    그 글을 처음 접했을 때 농담을 하며 웃었던 기억이 나서 미소가 번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정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6 풀꽃 같은~~~
    발음만으로도 입에서 나는 향기가 폴폴~~~ ㅎ ㅎ
  • 작성자 부명숙 작성시간13.06.26 교수님께서 제자나, 자녀에 대해 개성과 품격에 대해 말씀하셨지요. 함부로 범접할 수 없다고 하실 때면,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한 생명의 인격체를 존중하는 면을 보게되지요.
    우주에서 온 어느 별이라고 하실 때는 개개인의 존엄성을 되새기게 됩니다. 그 말씀을 듣고 자녀들을 대할때면 고귀하고 사랑스럽게 다가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정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6 네.. 짧은 1년의 기간이었지만.. 저 또한 교수님의 품격과 그러한 면모에 깊은 존경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늘 흐트러짐 없이 정갈하신 모습이 떠오릅니다..
    우주에서 온 어느 별~~~ 존귀한 존재임과 더불어.. 사뭇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
  • 작성자 김순희 작성시간13.06.27 풀꽃같은...ㅎㅎ
    우주에서 갓 배달된 낯선 궁금증이 묻어있는...때묻지 않은 순수의 언어가 온종일 흐를것 같은..
    그런...사람으로 머물고 싶다...희망사항
  • 답댓글 작성자 김정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7 크크~~~
    음.. 순희 씨에게서도 풀꽃 같은 내음이 솔솔~~~
    발음할수록.. 예쁜 말인 듯 싶어요~~ 풀꽃 같은.. 풀꽃 같은.. 풀꽃 같은~~~~~~~~~ ㅎ
  • 작성자 박숙녀 작성시간13.06.29 내 제자중에....에서 혹시 나도? 하며 혼자 웃어봅니다.
    존경하는 교수님의 영향으로 우리의 품격이 더 향상되고 있지 않나 합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정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30 혹시나..가 아니고 분명 맞을 거랍니다~~ ㅎ ㅎ
    오랜 기간 이끌어 가시는 교수님의 열정에 감복합니다.. ^^
  • 작성자 현정희 작성시간13.07.01 때묻지 않은 순수의 언어들이

    온종일 졸졸졸 흐를 것만 같다. 좋은 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정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04 글치요~~~
    교수님의 글을 만나면 왜 제 마음이 설레는지 모르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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