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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어릴 때까지 존재했던 체벌 방법

작성자안개|작성시간23.02.12|조회수9,696 목록 댓글 13

 
 《 우리 동네 목욕탕 / 닉네임 》 
 
 

종아리 체벌

애기들 종아리 때릴 곳이 어디있다고...
다시 생각해봐도 너무 잔인한 체벌

손바닥, 손등, 발바닥, 엉덩이, 허벅지 체벌은 학교에서도 꽤 오랜시간 살아남았으나 근황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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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우리 동네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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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루토 | 작성시간 23.02.12 숙제 안가져왔다고 개두꺼운 몽둥이로 남할배선생남하한테 허벅지 맞아봄.. 3일 넘게 피멍 들었었다 ^^.. 그땐 그걸 왜 참았지
  • 작성자콘푸라이이트 | 작성시간 23.02.12 중학생 때까지 엉덩이 바로 밑 허벅지 맞음 집에서도 초등학교 들어간 이후로 손바닥 맞은 적도 없는데ㅋㅋㅋㅋㅋㅋ 맞은 이유는 반에서 틴트 하나 나왔는데 걸린 애가 빌린 거라고 해놓고 누구한테 빌렸냐고 물으니깐 의리 지키겠다고 말 안 해서 여자애들 다 맞았음..ㅋㅋ 그깟 틴트가 뭐라고
  • 작성자행식이 | 작성시간 23.02.12 엄마한테 회초리맞아봤고ㅜㅜ 학교에선 존나큰 나무몽둥이로 엉덩이맞고 피멍들어봤다.. 그 때 학교에선 그걸 왜 당연하게 생각했을까
  • 작성자서리나에딧트 | 작성시간 23.02.12 나는 중1때 담임이 수학선생님이였는데
    첫 중간고사때 70점 못넘겨서 점수당 1대씩 회초리 맞은거 아직도 기억남..........
    그 이후 무서워서 다른건 공부 안해도 수학은 진짜 열심히 했음
  • 작성자거지깽깽 | 작성시간 23.02.12 난 부서진 책상 다리로도 맞아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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