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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라이프

[요리법]닭다리 바베큐시 심부온도 질문입니다.

작성자다움과스러움|작성시간07.12.10|조회수1,120 목록 댓글 5

마트에 가면 북채라고 해서 판매중이죠

이번에 통삼겹이랑 북채를 사서 첨으로 바베큐를 했습니다.

통삼겹은 심부온도계로 75도 전후로 해서 색깔도 먹음직스럽게 해서 마쳤는데..

닭다리는 심부온도계로 측정하니 65도 조금 넘는듯한데, 겉은 너무 타는것 같네요.

그릴 내부온도는 160도 전후였습니다.

 

통닭이 아닌 닭다리처럼 얇은건 눈대중으로 다 익은걸 확인하는지

아님 심부온도계로 정확히 측정해서 확인하는게 바른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참 북채는 데리야끼소스로 마리내이드 해서 바베큐했습니다.

소스 때문에 많이 탄건지..

통삼겹 성공해서 우쭐했는데 닭북채 너무 어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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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요한숲 | 작성시간 07.12.10 심부온도계로 측정하는 게 좋습니다. 뼈가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잘 안익더라구요. 익었으려니 하고 뜯다보면 속은 뻘건 경우가...뼈에 닿지 않게 최대한 깊이 찔러서 84 도가 나오면 됩니다. ^^
  • 작성자Shaka[차영기] | 작성시간 07.12.11 가급적이면 관절쪽을 찔러 보세요...^^
  • 작성자보노보노(윤은숙) | 작성시간 07.12.11 저는 데리야끼 소스를 이용하는 닭부위는 닭정육과 닭윙, 닭봉을 이용합니다~~~ 닭다리인 북채는 뼈도 있고....익히는 시간이 제법 길어서...양념이 먼저 타게 되더라구요....낮은 온도에서하면 삐쩍 마르면서 육포처럼..^^; 제가 북채를 요리한다면...럽으로 한 뒤...오일 듬뿍 발라서 굽겠습니다...^^
  • 작성자다움과스러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2.14 그렇군요..닭다리가 쉽지 않아서 온도 무시하던지 아님 사실 맛도 별로여서 포기하려고 했었거던요.. 보노보노님 방식으로 함번 도 도전해봐야겠군요.. 소중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스뎅37종 | 작성시간 07.12.24 닭다리 속살이 불그스레한 그건.. 덜익은거..? 나도 울식구들 맛나게 먹었는데... 단체로 병원 가봐야 하는거 아닌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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