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삼겹을 했는데요 온도는 70도~~
다됬다 싶어 썰었는데 이런 뻘건 핏기가....
이거 바비큐라서 생긴건가요? 아니면 바비큐 하기전에 피를 빼줘야하는건가요?
닭봉도 뼈있는데도 빨간 핏기가 남았있는데 이것도 하기전에 빼줘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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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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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칼라프(이태경) 작성시간 08.05.12 핏기 빼주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만 닭봉의 경우 간혹 정말 핏기인지 육즙과 섞여 진 것인지를 잘못 구분하실 경우도 있습니다. 혹시 사진이 있으시면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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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cope 작성시간 08.05.12 음 전 통삼겹할때 3-4군대 찔러보고 평균 75도정도에 그만두는편입니다.저같은경우 핏물같은거안빼고 그냥 하기전에 흐르는물에 3-4분간 씻고 럽한뒤에 굽습니다. 핏기가있다면 대충 10-15분정도 더 구우면됩니다. 없는게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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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edle 작성시간 08.05.12 빨간색의 핏물이 아니라.....약간 붉은 육즙이겠지요......조리하고 바로 썰면 그렇지만....레스팅하고 한참있다가 썰면그 육즙이 다시 고기안으로 퍼져서 육즙이 많이 안흐를겁니다.........조리할때에는 겉의 온도가 뜨거워서 육즙이 안으로 모이다가....레스팅하면 다시 고기의 전부분으로 퍼지는것같습니다.....약간 벌건것 없애려고 온도를 80도정도까지 높이면 육즙이 거의 없어서 퍽퍽합니다......그래도 80도이상의 고기 맛이 좋다고하는분들도 계시기는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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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두모아 작성시간 08.05.13 온도 잴 때 한번만 재지 마시고 여러군데 찔러서 가장 낮은 온도로 판단하시는 게 좋을 것 같구여. 혹시 고기에 꽂아 놓고 뚜껑을 덮어 온도를 재는 방식은 그릴 내부 온도의 영향을 받아서 실제 심부 온도가 잘못 체크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