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앵거스비프 수령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뿌듯합니다. ㅎㅎㅎ
근데 이것을 웨버에서 직화로 그릴마크내고 간접으로 익힐려고 하는데...
가족들의 취향이 다 다릅니다. 대부분이 midium 이고 저는 rare를 좋아하는데
온도로 이를 알 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65도는 well done 정도 맞나요?
소고기는 비사서 해본적이 없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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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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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의보감 작성시간 06.09.30 언제 한번 오프에서 시연을 부탁드려야겠습니다....^^....요거이 폼나게 설명할수 있는 방법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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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분대기조 작성시간 06.09.29 저 경우는 쇠괴기는 표면만 익으면 먹어 치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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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참숯Grill 작성시간 06.09.30 제가 쓰는 방법 1 손가락으로 눌러본후 육즙 올라오는것 보면 알수 있슴 2 대나무꼬치로 찌른후 입술에 대기.. 미지근=레어 따뜻=미듐레어 뜨듯=미디움 뜨끈 미듐웰 앗뜨거=웰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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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몽산포(류주성) 작성시간 06.09.30 제경우는 일단넘보다먼저먹습니다,,,그리고 담배한데 피면서 훈연도하고 덜익ㄴ은건 다시익히기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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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neq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0.02 어제 저녁에 해 먹었습니다. 1cm정도로 썰어서 테팔구이판을 우지로 닦고 달군다음 고기얻고............... 온도계 필요없었슴다. 그냥 한번 치~익 ..뒤집어서 치~익..... 바로 시식... 무지 맛있습니다. 말이 필요없슴다. 오늘 아침도 거른체 출근했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