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의 시 한 송이] 내일(한국일보) /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아침, 어제가 아닌 새로운 날, 태양을 닮은 미소 작성자운.영.진| 작성시간18.11.01| 조회수137| 댓글 2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손정순 (난초) 작성시간18.11.02 대 우주가 주시는 좋은 모든것감사함을 알고 행복한 마음입니다.뒤 늦게 아니 지금이라도 알게 해 주시니진심으로 감사 올립니다.빛명상 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은조(朴銀祚) 작성시간18.11.02 귀한 빛 의 글 보고 또 보고 또 읽어도 너무 좋아요~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늘건강하시고 기쁜시간되시기를기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서현(풍요12기) 작성시간18.11.02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건희(풍요18기) 작성시간18.11.02 귀한빛의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전민주(풍요19기) 작성시간18.11.02 지나간 날의 기억, 아픔이 간밤에 매섭게 불어대던 바람에 실려 모두 흘러간다는 내용이 감동적입니다.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남희(풍요14기) 작성시간18.11.03 빛의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우주마음 학회장님 감사올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주복(풍요7기) 작성시간18.11.04 좋은 글 감사합니다.저흰 내일이 있기에 오늘이 더 아름다울 수 있는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은희(지연)(풍요17기) 작성시간23.08.25 무한의 빛명상의 태양을 닮은 미소의 찰나의 빛마음님 빛과 함께 특은의 무궁한 공경과 감사마음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