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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동정담] 아름다운 회항(매일경제) / 처음 시작하는 그 마음으로

작성자운.영.진| 작성시간19.08.14| 조회수164| 댓글 3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조유리 풍요1기 작성시간19.08.14 처음 빛을 만난 기억을 되새겨보게 됩니다
    늘 마음을 잘들여다보면서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강향례(풍요22기) 작성시간19.08.14 아직은 살만한 세상인가하고 생각해봅니다.
    각박하고 살벌한 현실에서 배려의 미덕으로 한생명을 구출하게 된사연의 아름다운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윤선영 작성시간19.08.14 처음 시작하는 그 마음으로...귀한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고금희(풍요11기) 작성시간19.08.14 "그림찻방" 귀한문장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전윤희(풍요22기) 작성시간19.08.14 처음 시작하는 그 마음으로
    현존의 빛viit과 함께 관조하면서
    감사하는 마음가득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한경실(풍요21기) 작성시간19.08.14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빛명상을 합니다.
    의식과 무의식 사이의 몽롱함 속에 빛을 받아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시는 우주마음이 있어서 빛과 함께합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최미건(풍요11기) 작성시간19.08.14 처음 첫빛만남을 한 그날의 그 마음으로 한결 같이 빛과 함께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박은조(朴銀祚) 작성시간19.08.14 한주만 지나면 개학 ..감사합니다~
    귀한 빛의 글볼수있게해주셔서진심으로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혜자(풍요2기) 작성시간19.08.14 귀한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처음 시작하는 그 마음으로 "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어해정(풍요10기) 작성시간19.08.14 처음 시작하는 그 마음 귀한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준서(풍요22기) 작성시간19.08.14 공감과 배려, 이해합니다. 지금의 한일양국은 출구없는 치킨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정작 베일에 가려진 진실은 모른채 드러난 면만 부추기고 있습니다. 한국도 일본도 모두 잘못된 길을 가고 있네요
  • 작성자 김일호(풍요1기) 작성시간19.08.14 처음시작하는 마음, 설레이던 그마음 이해합니다
    귀한 빛책속의 소중한글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박주하(풍요10기) 작성시간19.08.14 빛명상으로 늘 처음 시작하는 그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나현정(풍요18기) 작성시간19.08.14 처음시작하는 그.마음으로 하루를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희연(풍요21기) 작성시간19.08.14 처음 시작하던 그 마음을 돌아봅니다~
    학회장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김나현(풍요14기) 작성시간19.08.15 엄마손을 잡고 처음 초등학교 운동장을 밟던 그때가 생각나요...
    잊고 있었는데 이젠 제 아들이 그보다 더 자랐네요
    우리아이도 처음 저와 손잡고 갔던 입학식을 기억할까요
    처음이라는 것을 떠올리면
    아름다운 무언가가 후광을 밝히며 기억이 소환되나봅니다
    그렇게 처음 시작하는 그마음으로 살겠습니다
  • 작성자 윤남희(풍요14기) 작성시간19.08.15 초심
    처음...시작하는 그 마음으로..
    공감 배려의 마음들을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 작성자 현인숙(풍요15기) 작성시간19.08.16 귀한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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