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읽는 동시] 밤나무(조선일보) / 햇살과 나무의 속삭임 작성자운.영.진| 작성시간20.06.19| 조회수98| 댓글 4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이화진(풍요5기) 작성시간20.06.19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시 감사히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연재(풍요3기).외숙 작성시간20.06.19 햇살과 나무와 바람!!자연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생각합니다... 편리함을 쫓아 잃어버리는것이 많은 건 아닌지 반성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3대 홍차 양준현 작성시간20.06.19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경실(풍요21기) 작성시간20.06.19 대자연이 주는 무한한 선물에 감사드립니다~우리는 자연이 끊임없이 주는 빛, 공기, 물이 있기에 숨쉬고 살아갈 수 있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맑은서현(진서현) 작성시간20.06.19 포근하고 따뜻해집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희연(풍요21기) 작성시간20.06.19 햇살과 나무의 속삭임, 따뜻한 빛터가 느껴집니다~빛과 함께 할수 있음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시영(풍요13기) 작성시간20.06.19 따뜻함이 담긴 두 편의 시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은선(풍요10기) 작성시간20.06.19 주위를 먼저 돌아보는 감사한 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선하(박규리) 작성시간20.06.19 가장 기본적인 빛,공기,물에 감사마음이 느껴지는 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창순(풍요3기) 작성시간20.06.20 박두순님의 동시 밤나무 뒷마당에 알밤 몇개를 던져 보았다.가슴에 와닿는 아름다운 시 햇살과 나무의 속삭임 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은희(풍요17기) 작성시간20.06.20 햇살과 나무의 속삭임만으로도 가슴듬뿍 적셔주는 그윽한 ♡향기와 빛viit명상이 있는 그림찻방♡이 향기가 피워 나오는 듯합니다 ...그저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금희(풍요11기) 작성시간20.06.20 마음에 와 닿는 동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동균(병현) (풍요16기) 작성시간20.06.20 햇빛은 나무에게 베풀고 나무는 할머니에게 베푸는 것이 이 세상자연에 감사해야 하는 마음을 더 깊에 간직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영숙 (풍요15기) 작성시간20.06.20 가슴에 와닿는 아름다운시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은조💟💟💟 작성시간20.06.20 귀한 빛의 글 볼수있게해주셔서 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정연(풍요15기) 작성시간20.06.20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정자(풍요20기) 작성시간20.06.20 아름다운 시와 자연의 속삭임에 감사드립니다.물,빛,공기에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선영/대구 작성시간20.06.20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남희(풍요14기) 작성시간20.06.20 햇살과 나무의 다정한 속삭임~~*마음 가득 포근함이 밀려옵니다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순옥(풍요11기) 작성시간20.06.21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