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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왕설래] 공수래공수거(세계일보) / 그림자가 따라다닌다는 사실조차 잊고 사는 사람들 / 영육의 분리 앞에서 빛viit의 소리 들려오건만

작성자운.영.진| 작성시간20.10.27| 조회수315| 댓글 4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윤남희(풍요14기) 작성시간20.10.28 감사히 겸허하게 빛의 글을 마음으로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순월(풍요2기) 작성시간20.10.29 조상들의 삶을 반영해주는 후손들의 삶!
    이 원칙을 안다면 남에게 해 되는 일들을 하지 않을 터인데 말이지요.
    빛의 말씀, 감사와 공경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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