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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전화 멘트 모으는 中(협조 부탁해요)

작성시간05.03.18|조회수1,054 목록 댓글 4
제가 말주변이 별로 없고요.. 애교도 없거든요.
시부모님들에게 안부전화를 자주 하고 싶은데.. 도대체 할말이 없어요.
두분 성격이 할말만 하고 끊으시는 스탈이시거든요.
그래도 제가 전화하면 좋아하시는데.. 당체 할말이 없으니.. 난감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시부모님께 안부전화할때 쓰는 멘트 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정말 용건도 없고요.. 할말도 없거든요..
뭐라고 하져?
몇번 전화 햇는데 그땐 용건이 있었거든요.. 아.. 협조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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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랑햇 | 작성시간 05.03.18 저도 첨엔 할말도 없는데 저나 드리기가 뻘쭘도 하고 신경도 쓰이고 그랬었죠~그냥 시부모님이 친구다 생각하고 이런저런 님이야기나..하물며 전 할말 없을땐 제가 키우는 강쥐 이야기 까지 하네요~신랑 옷에 쉬해서 미치겠다고요..꼭 무슨말을 해야지..하고 생각함 더 불편하고 그런것 같아요~
  • 작성자사랑햇 | 작성시간 05.03.18 늘 똑같은 말일지언정 자주 저나드리다 보면 할말도 생기고 그렇더라구여~가끔 신랑 모 조아하는지도 여쭤보구요~어머니 제가 이렇게 음식 만들어 줬어요~하고 자랑도 하시구요..도움이 됬나 몰겠네여^^
  • 작성자1월9일 결혼해요^^ | 작성시간 05.03.19 저 일부러 식사시간에 전화해서 어머니~ 식사 하셨어요? 우린 지금 할려구요...오늘은 우렁된장국을 끓였는데 맛있게 되었어요...등등...ㅠㅠ 저도 이제 멘트가 떨어져서...ㅠㅠ
  • 작성자경진마눌 | 작성시간 05.03.19 일단 시어머니껜 음식 물어보면 기본이 10분이져~ㅋㅋ오빠가 어머님이 해주시는 **먹고싶은가봐요~하믄서 전 어머님 음식솜씨 언제 따라가나요~하구 말해보세염~걔가 내입맛에 길들여져있어서 그렇지~그러시면서도 은근히 좋아하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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