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전화 멘트 모으는 中(협조 부탁해요) 작성자| 작성시간05.03.18| 조회수671|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사랑햇 작성시간05.03.18 저도 첨엔 할말도 없는데 저나 드리기가 뻘쭘도 하고 신경도 쓰이고 그랬었죠~그냥 시부모님이 친구다 생각하고 이런저런 님이야기나..하물며 전 할말 없을땐 제가 키우는 강쥐 이야기 까지 하네요~신랑 옷에 쉬해서 미치겠다고요..꼭 무슨말을 해야지..하고 생각함 더 불편하고 그런것 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랑햇 작성시간05.03.18 늘 똑같은 말일지언정 자주 저나드리다 보면 할말도 생기고 그렇더라구여~가끔 신랑 모 조아하는지도 여쭤보구요~어머니 제가 이렇게 음식 만들어 줬어요~하고 자랑도 하시구요..도움이 됬나 몰겠네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월9일 결혼해요^^ 작성시간05.03.19 저 일부러 식사시간에 전화해서 어머니~ 식사 하셨어요? 우린 지금 할려구요...오늘은 우렁된장국을 끓였는데 맛있게 되었어요...등등...ㅠㅠ 저도 이제 멘트가 떨어져서...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경진마눌 작성시간05.03.19 일단 시어머니껜 음식 물어보면 기본이 10분이져~ㅋㅋ오빠가 어머님이 해주시는 **먹고싶은가봐요~하믄서 전 어머님 음식솜씨 언제 따라가나요~하구 말해보세염~걔가 내입맛에 길들여져있어서 그렇지~그러시면서도 은근히 좋아하시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