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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꼭 들어야 할까요?

작성시간05.03.29|조회수246 목록 댓글 11
보험 넣어야지 라고 쭉 생각은 해왔었는데 어제 막상 보험료 오른다는 뉴스를 보니깐 맘이 급해 지네요.
그런데 저는 보험에 대해 그다지 맘이 끌리지 않아요.
좀 무식하고 융통성 없는 생각인지는 몰라도 그냥 적금이나 들어놓고 그게 보험 보다 낫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님들같이 이자율 대비 어쩌고 저쩌고 이런거 잘 모르겠네요.
그런데 제 주위 친척들 친구들 보험 하나 안든 사람이 없군요.
저는 지금 결혼 2년이 넘었는데 신랑 나이도 34이나 되는데 보험 하나 없어요.
은행에 적금 넣으로 갔다가 직원이 저보고 좀 답답해 하는 느낌이었어요.
보험 꼭 들어야 할까요?
오늘 당장 하나 들까 이렇게 이른 아침부터 컴터 앞에서 끌쩍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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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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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봄이 오면 | 작성시간 05.03.29 가족개념으로 관리하는게 더욱 편해서요. 나중 애기낳아도 그렇구요. 꼭 보험사직원같은데요^^" 워낙 저희집 식구덜이 아픈사람이 많아서 옆에서 본게 많아서리.. 저흰 부모님들은 고딩때부터 건강보험 들어주셨구요 저도 취직하자마자 종신으로 보장 큰걸로 들은거랍니다ㅡㅡ"
  • 작성자9월 26일 | 작성시간 05.03.29 저도 넣고 나니까 맘이 편해지더라구요..부담없는 선에서 넣어두는게 좋은거 같아요..
  • 작성자하늘아이^^* | 작성시간 05.03.29 보험은 보험금을 받아봐야 필요한줄 아는것 같아요. 막상 사고가 나보세요. 여유돈이 없는한 정말 힘들어 질겁니다.
  • 작성자あき | 작성시간 05.03.29 저도 종신하나 들었는데요.. 그냥 든든하네요.. 저희 언니 시어머니 종신 들은지 얼마만에 뇌출혈로 쓰러지셨는데 병원비에 보장에 해서 한 3000정도 보장 받으셨던거 같아여..병원비,입원비 해서..저희 언니 시어머니 병간호 함서 병원비 부담은 하나도 없었다고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여..
  • 작성자あき | 작성시간 05.03.29 저 아는 언니도 저랑 비슷한 시기에 들어서 얼마전 유방에 머가 있어서 수술하고 보험료 받더라구여..해놓으면 그냥 든든한거 같아여..보험들어놓음 안 아프다자나여...맘 편하다는 의미로 글케들 말하는듯.. 아는 분 없으시면 제가 소개해 드릴께여..멜 주세여.. 저희 신랑이 ing다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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