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봄이 오면작성시간05.03.29
살다보면 꼭 필요해요. 사람일은 아무도 모르니깐요.. 집안에 누구하나 아프거나 갑자기 사고라도 나면 정말 머리아프죠.. 하나정도는 꼭 드시는게 좋구요. 보장내역이나 보상금액 따라 월보험료 천차만별이에요. 그것 정하는게 더욱 머리가 지끈지끈~ 전 보장액 큰~걸로 넣고 납기기한을 55세로 늘려서 하나로 끝냈어요.
작성자봄이 오면작성시간05.03.29
그리고 남편분은 더더욱 드셔야죠. 가장이 무너지면.. 정말 끝 없잖아요ㅡㅡ; 살다가 보험혜택 볼일 없음 더욱 좋은일인데 워낙 사건사고 각종 질병이 많아서요. 그런거 혜택 않받더라도 나중엔 연금으로 받던가 자연사로 되면 자식들한테 유산개념도 되서 저희 부부는 같은 플래너한테 같이 들었어요.
작성자あき작성시간05.03.29
저 아는 언니도 저랑 비슷한 시기에 들어서 얼마전 유방에 머가 있어서 수술하고 보험료 받더라구여..해놓으면 그냥 든든한거 같아여..보험들어놓음 안 아프다자나여...맘 편하다는 의미로 글케들 말하는듯.. 아는 분 없으시면 제가 소개해 드릴께여..멜 주세여.. 저희 신랑이 ing다니거든요..^^;;